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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이날 호소문에서 9일 14시 현재, 경산시는 총 1,09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최근 일주일 간 확진자 수는 7.1명이며 최근 목욕장, 요양시설, 보육시설, 종교시설 등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감염이 점차 확산되는 양상이라고 설명하였다.
포항시는 10일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하여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549명이라고 밝혔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지역감염 4,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063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6명 발생했다. 경산 23명, 포항 2명, 구미 1명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운영·연구·기술개발 분야 상호 협력 및 연구인력 교류,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과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수행, 정부 및 지자체 각종 공모‧수탁사업의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번 투자는 가바라이스㈜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에 걸쳐 300억원을 투자하여 가바쌀을 이용한 식품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18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억 원의 예산으로 과일간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군별로 가공업체 선정결과에 따라 4월 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도내 모든 시군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과일간식이 공급된다. 공급방식은 학생 1인당 1회 150g씩, 주 1회, 연간 30회가 제공되며, 조각과일을 컵, 파우치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기관별로 추진 중인 정책자금 지원, 청년일자리, 스마트공장, 공공배달앱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민생 살리기 신규 제안 등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시 문화의 거리에 자리 잡은 본 시설은 영상촬영실, 음악방송실, 개인방송실, 오픈스튜디오, 회의실, 개별사무실 3개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 방송장비와 실습용 촬영장비 등 시스템이 완비되어, 수준 높은 영상콘텐츠 제작소이자 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대구시는 4월 11일로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정부안과 같이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유지한다. 대구시는 최근 1주간 환자 발생이 1단계 수준인 15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으나, 국내 전체 환자 발생이 300~400명대 정체기에서 최근 600~700명대로 급증하는 양상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과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소규모 유행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 예방접종 일정과 대구시 의료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5단계 유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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