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정부가 9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를 3주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 수도권과 부산은 다음주부터 단란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영업이 금지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그토록 피하고자 했던 4차 유행의 파도가 점점 가까워지고 더 거세지는 형국"이라며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지역감염 17,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9,059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 발생했다. 경산 3명, 구미 2명, 포항 1명, 문경 1명이다.
12일 오전9시30분 영덕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코로나19 백신접종 2차 모의훈련을 참관한다.
12일 오후 3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5기 대구 지방분권협의회 출범식』에 참석
11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02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
경북도는 8일 오후 대구은행 본점에서 대구은행, 대구시와 DGB금융상품 연계 관광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상북도와 대구시, 대구은행이 대구·경북 지역관광 및 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각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디자인 주도 제조혁신센터 사업은 중소 중견 제조기업의 디자인 활용 역량 강화와 디자인 주도 제품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에서 2019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5개 지자체(구미, 인천 남동, 대구, 광주, 여수)가 공모에 신청하여 최종적으로 구미와 광주가 선정됐다.
이철우 지사는 이번 4.7재보궐 선거를 보면서 역시“민심이 천심이고, 민심이 준엄하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서울, 부산이라는 양대 축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북의 외연을 확장시키면서,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30일 열린 ‘2022년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전국 공모에서 영덕군 강구초등학교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전국 1위로 심사를 통과, 사업비 296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영덕군은 지난 2019년에도 화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동주산업(주)는 제철설비, 시멘트, 광산, 금형제품을 제작하는 전문업체로 부품 국산화, 일자리창출, 협력업체 지원 등 국가경제 발전과 공정한 사회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1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고, 매년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