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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도에 따르면 농지원부 정비의 경우 현재 도내 농지 112만건에 대한 농지의 소유, 임대 및 현재 이용실태 등의 조사를 실시하며, 조사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에는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 안내 및 제재조치를 한다.
경북형 뉴딜(3+1) 종합계획은 지난 7월 정부 한국판 뉴딜계획 발표 후, 경북이 선제적으로 대응해 마련한 종합 플랜으로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안전망 강화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더해 총 164개 과제, 12조 4천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메가 프로젝트다. 경북도에서는 이들 사업 중 특히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안전신뢰기반 고성능 이차전지 기술개발사업 ▷5G 기반 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가속기 데이터 활용 개방형 인프라 조성 ▷신재생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등‘10대 역점 추진과제’와 경북형 스마트 프로젝트’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북구 예방접종센터 1호 접종자는 환여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손낙수(88) 어르신이며, 손 어르신은 담당직원의 안내와 도움을 받아 접수→예진표 작성→예진→접종의 과정을 거쳐 안전하게 접종을 한 뒤 이상반응 관찰실에서 이상반응 유무를 30분간 관찰하고 확인서를 발급받아 귀가했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우라늄 흡착제거기술’이 경북형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정진영 교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공동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3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나이트경북시그니처는 3대문화권사업장 공간을 비롯한 도내 주요 관광지가 지닌 강점인 청정 자연, 언택트 입지 등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기획, 야간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자연이 주는 담담한 감동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선사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경주시가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가로등, 파고라, 공기주입기, 자전거 보관대 등의 편의시설을 구비한 자전거 쉼터를 지역 곳곳에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이 완료되면 자전거 이용객들의 편의는 물론 야간운행 시 이용객 안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도 공모사업에 대비해 지난 1월부터 수요조사와 현장점검을 통해 가곡항과 모곡항, 지경항 등 3곳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오는 9월에 공모신청을 하며, 12월에 최종 발표된다.
경주시는 △외동 입실1지구(921필지, 43만 3370㎡) △외동 개곡2지구(345필지, 24만 8094.1㎡) △건천 천포2지구(564필지, 26만 8962㎡) 등 3곳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경주시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극복 등 산업경기 활성화와 기업 자금부족 문제해결 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경북도와 함께 지역 내 자동차 소재․부품 및 제조분야 등에 *스마트공장(Smart Factory) 구축사업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연호 공공주택지구 내에 토지를 취득한 나머지 4명(市 3명, 수성구 1명/ 4급 1명, 5급 1명, 6급 2명)은 도시개발 관련 부서에 근무한 이력은 없으나 개발정보 취득 경위 등에 대한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보상차익을 노린 투기행위일 가능성이 높아 이를 명확히 밝히고자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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