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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에는 동구, 달서구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접종을 시작하고, 15일에는 서구, 북구에서, 이후 백신 공급상황에 따라 수성구, 달성군, 남구 등 지역 예방접종센터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마음건강 이동상담차’는 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8개 구·군 기초센터가 대구 곳곳을 방문하며 선별검사 및 상담으로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도 연계해 지원해 주고 있다.
고우현 의장은“깨끗한 자연 환경을 보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다.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여 1회용품과 각종 쓰레기들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고 일회용품을 거부하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탄소중립과 탈플라스틱으로 가는 길에 경북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 경청·공감 대구경북 대토론회는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대구시, 경북도, 안동시와 함께 공동 주최하며, 한국판 뉴딜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 차원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장에서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한편, 각계 전문가들과 논의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이 관 경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백신 조기접종 필요성에 대해 “백신만이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약을 해소할 수 있다”며, 구체적으로는 “의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등 의료기관 종사자들은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주기적 PCR검사 부담완화, 다른 의료기관으로 전직 등을 위해 필요하고, 일반인의 경우에도 응급상황 시 병원 입원, 병원 간 전원, 확진자와 접촉 시 자가격리기간 단축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북도, 경주경찰서, 경주소방서, 국방부 관계자, 체험 및 참관 지원자 등 1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모의훈련은 백신접종 준비 시연, 접종 모의훈련, 이상반응 대응훈련까지 실제 접종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시는 2분기부터는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의 범시민 동참 분위기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4월중에 범시민추진위원회 시민협력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각 단체별, 지역별 숨은 미전입자 발굴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031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9명 발생했다. 경산 5명, 구미 3명, 포항 1명이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시를 비롯해 14개 광역지자체와 101개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합동채용설명회는 지역인재에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오픈캠퍼스 등 교육과정 홍보를 통해 채용 기회를 확대할 목적으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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