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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급하는‘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이하 바우처)는 지난 3월 25일 정부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지급되는 것으로 도내 약 7만 8천여 농가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봉화군은 소천면 분천리 일원에 위치한 폐교 부지인 소천초등학교 분천분교를 숙박시설로 증축 및 리모델링하여 분천 산타마을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의 새로운 관광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분천분교의 시설규모는 9,587㎡로(건물 1,019, 대지 8,568) 부지에 숙박시설, 식당·카페, 세미나실, 산타 체험관·박물관·전시관 등을 리모델링하고, 운동장 부지에는 캠핑장, 물놀이 시설, 체육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1년 하반기(7월~)에 특화 숙박시설 리모델링 설계 및 개보수 등 운영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1등 배출점은 모두 11곳은 자동 7곳, 수동 4곳이다. 이중 대구 서구에서만 세진전자통신(자동·대구 서구), GS25 만평점(자동·대구 서구), 승차권판매소 북비산점(수동·대구 서구) 등 1등 당첨자가 3명이나 나왔다.
‘경북대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대상지는 경북대 서문인근 제2운동장을 포함한 지역으로 부지면적 32,000㎡(1단계 21,000㎡, 2단계 11,000㎡)에 총사업비 1,204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30년까지 2개 단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국비․시비뿐만 아니라 대학과 민간의 자금도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른 GK-SBR공법은 기존 하수처리 기술 대비 전력비는 70% 이상 절감되고, 질소·인 처리효율은 각각 25%·19% 이상 향상되는 기술로 경주시와 금호건설이 공동으로 특허 출원과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주시농어업회의소는 지역 내 각 농어업관련 단체와 농어업인들을 모두 통합해 합의를 통해 민주성·대표성·전문성을 확보하고 농어업인을 대표하는 대의기구로써 위상을 갖게 됐다.
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8,97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6명(국내 13, 해외 3) 발생했다. 경산 7명, 구미 5명, 포항 3명, 경주 1명이다.
포항시는 행정안전부의 변경된 매뉴얼에 따라 재난문자로 안내하는 코로나19 관련 사항을 이달부터 최소화한다고 3일 밝혔다. 변경된 행안부의 지침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이나 손씻기 등 국민이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개인방역수칙과 지자체의 코로나19 대응실적 홍보 등에 대해 재난문자 송출이 이달부터 금지된다.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극복에 힘써준 유공자 및 우수방역단체에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이틀 간에 걸쳐 시행된 재·보선 사전투표 결과 최종 20.5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총 유권자 수 1216만1624명 중 249만795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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