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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3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하여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525명이라고 밝혔다. 527번 확진자(남구)와 528번 확진자(북구)는 현재 심층 역학조사 중이다.
박수홍 측은 “친형과 30년 전부터 2020년 7월까지 매니지먼트 명목으로 법인을 설립한 후 수익을 8:2에서 시작해 7:3의 비율로 분배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며 “법인의 모든 매출은 박수홍으로부터 발생했다. 그러나 친형 및 그 배우자는 7:3이라는 배분비율도 지키지 않았다”고 했다.
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8,961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7명(국내 16명, 해외 1명) 발생했다. 경산 11명, 구미 4명, 포항 1명, 경주 1명이다.
재보선 사전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서울 등 전국 722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하루동안 전국 재보궐선거 유권자 1천216만1천624명 중 111만2천167명이 투표에 참여하며 최종 투표율 9.14%를 기록했다.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8.77%)을 웃돌며 지난 2019년 4월 보궐선거 투표율 3.8% 보다 휠씬 높은 수치다.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나물채취 및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착용하여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고 풀밭 위에 앉거나 눕지 않도록 해야 하며 귀가 시에는 옷을 세탁하고 목욕을 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번 공모전은 영덕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수집하는 공모전으로 영덕의 변천사와 일상생활, 변화된 풍경이 담긴 옛 자료를 발굴해 영덕의 삶의 흔적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대상은 2000년 이전에 만들어진 필름, 사진, 앨범, 영상테이프 등으로 영덕의 역사화 생활상이 담긴 소중한 자료면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완화)의 시범실시를 건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은 중대본에서 방역․의료역량보다 낮은 단계조정기준, 다중이용시설중심의 제한 조치로 서민경제 피해누적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준비되어 왔다. 여기에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규제를 푸는 것이 골자다.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4월 5일 부터 시행할 예정이었으나,최근 전국의 코로나19 발생추이가 증가 추세에 있음을 감안하여 시행을 유보하고 보건복지부와 추가논의 후 시행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위원 70명은 2년간 농식품 유통혁신, 연구개발, 인력양성, 건강한 먹거리 생산 등 총 4개의 태스크 포스팀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되며, 팀 별로 주제를 선정하여 정책개발을 위한 현장 간담회, 농가 방문 등을 통해 현장적용이 가능한 시책과제를 발굴하고, 경북 농식품 유통혁신 중장기 계획수립과 전략 자문 등 추진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할 계획이다.
이날 결성된 ‘경북도 아열대과수 연구회’는 시군별로 산재해 있는 아열대과수 재배 농가들을 연결하고 경북지역에 적합한 아열대 작목 재배기술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보급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며 재배농가간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민ㆍ관이 함께하는 세미나 개최 및 선진지 견학으로 재배기술을 향상시키고 시장 교섭력과 통합브랜드 육성으로 가격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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