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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대구시-대구경찰청 스마트 교통 및 사회안전 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에 이어 오후 2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대구시-대학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교육확산 업무협약식』에 참석
4일 오후 6시,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8회 대구연극제 시상식』에 참석
경북도가 미래농업인재 확보를 위해 후계농업경영인 양성을 중점 농정 목표로 세운 가운데, 최근 그 결실을 보이고 있어 그간 고령화와 이농현상으로 고충을 겪고 있던 농촌에 희망이 보이고 있다. 민선 7기 출범 이후인 2018년부터 현재까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인원은 총 1,848명으로 민선 6기 4년간 1,288명 보다 43.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층 지원이 급증 했다. 2021년에 선발되는 493명 중 만49세 이하 일반후계농이 190명인데 비해, 만39세 이하인 청년후계농이 303명으로 2020년 청년후계농 268명에 비해 13.1% 증가, 후계농의 연령 또한 젊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경주시 동궁원에서 보문동 3-3번지 일원(면적 67,965㎡)에 사업비 384억원을 들여 제2동궁원인 ‘경주 식물원(라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동궁원은 이달 중에 착공해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1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인쇄회로기판(PCB) 생산 레이저가공업체인 엘엠디지털㈜, 2차 전지 제조장비 생산업체인 ㈜디에프에스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오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기업이 국내외 거래선을 발굴하도록 지원하고, 추가투자 애로요인을 해소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일 수산인의 날 행사 참석을 위해 포항을 방문한 문성혁 해양수산장관에게 포항해수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모 사업자 선정 심사를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하여 대형카페리여객선의 조기 취항으로 울릉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상이동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 했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에게는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매년 4월 1일을 수산인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던 기념식은 지난해 포항에서 열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순연되면서 올해 개최하게 됐다.
랴브코프 총영사는 러시아 정부가 ‘2021 한러 문화교류의 해’사업을 통해 지방정부차원의 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소개하며, 경상북도가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러시아는 외교·군사강국인 동시에, 우수한 예술인프라를 지닌 문화강국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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