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지역 14개 아동학대 대응 관련 민·관기관이 함께 아동이 안전한 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은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아동학대 신고 및 홍보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를 위한 정책발굴 및 시행 정보공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개발·제도개선·자문 및 상호교류 등이다.
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제53주년 예비군의 날 유공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2일(금) 오후 3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지방분권 헌법개정 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2일 오후 1시 30분,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여성일자리정책협의회 발족식』에 참석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1일 김천시청 강당에서 열린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에서 "5일부터 5인 이상 사적 모임 규제를 풀겠다"고 밝혔다.이 도지사는 "코로나19 환자가 1명 나온 울릉도와 매일 수백 명 확진자가 발생하는 서울 등 대도시와 동일하게 규제하는 것은 맞지 않다"면서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지키되 과도한 규제는 풀겠다"고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은 향후 2030까지 경북도내 100MW, 1,700억원 규모의 소규모 공유태양광을 순수 도민 자본으로 구축하고 발전수익 전액을 지역의 참여자가 나누어 가지는 구조로, 지난해 경북도가 정부 공모사업으로 구축했던‘우리집RE100 전력플랫폼’을 활용한 성공확산 모델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준공된 ‘경주 대성메탈 지붕태양광발전소’는 한수원이 발전소 설계부터 인허가, 시공 등 사업 전단계를 자체자금으로 집행해 완공했고, 향후 20년간 발전소 안전관리 및 유지보수 등을 책임운영한다. 지붕면적 약 6,800㎡에 455Wp 고효율 태양광모듈 2,160장을 설치한 대성메탈 발전소는 설비규모 982㎾로, 연간 약 1,250㎿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포항시가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 산업 육성에 선도적으로 나서면서 철강에 이어 이차전지·바이오헬스 등과 함께 미래 먹거리 산업 생태계가 다양해지고 있다. ‘그래핀’이란 흑연에서 벗겨낸 한 겹의 탄소 원자막으로 강철의 200배에 이르는 강도와 높은 열전도성, 얇은 두께와 탄성 등이 뛰어나 4차 산업 혁명을 이끌 획기적인 신소재로 불린다.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급격한 승객 감소로 소득 불안정, 자금경색 등 생계와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이에 대해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정책자문위원회는 새롭게 구성된 2기 위원회로 기존 위원회 대비 40명의 전문가를 대폭 확대해 운영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온․오프라인 회의를 병행해 위원회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정책 현장 방문도 실시하는 등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자문과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내실을 더하기로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