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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의 경우 2016년 안동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최첨단 방재시스템을 갖추고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시대환경 변화 맞게 조직운영을 과감히 바꿔 나가면서 재난상황관리는 전문부서로 일원화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당직을 통합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영천시와 상주시는 각각 국비 7천 5백만원을 확보하게 되며 특히, 영천시는 스마트 온라인 플랫폼과 디지털 시민교육센터를 구축하는 등 디지털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고, 상주시는 지역의 특성을 평생교육 중장기적 비전과 적절히 접목하여 특색 있는 학습도시 브랜드를 구축했다는 평이다.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승인의 전제조건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총수의 2/3 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수반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지정된 사업지구 외에 나머지 13개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법적 요건이 충족 되는대로 신속히 지구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경제, 문화 관광, 농업과 환경, 행정 복지, 산업과 R&D 분야를 망라하여 도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화하기 위함으로 경북도 홈페이지 소통참여 도민행복제안에 공모제안하기를 이용하거나 경북도청 미래전략기획단에 직접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업계 관계자들은 소규모 정비사업에 지역업체 인센티브 필요, 지역업체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및 적극적인 홍보 요청, 공공택지 지역업체 우선공급, 지역업체 참여 시 인·허가 절차 신속 처리 요청 등의 의견을 건의했으며 대구시는 건의사항에 대해 검토과정을 거친 후 지역업계와 협의해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으며, 대구은행은 관련 부서의 조직을 늘려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금융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4월 1일부터 지역별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158,000여 명에 대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하며 이후 백신 공급상황에 따라 8일에는 동구, 달서구, 15일에는 서구, 북구, 수성구 등 지역 예방접종센터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정비예정구역 지정과 관련한 의견을 3월 5일부터 접수하고 있으며 의견제출을 희망하는 시민은 4월 15일까지 구·군 건축 부서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구형 희망플러스일자리사업은 2단계 5천명, 정부 희망근로지원사업은 1천명을 모집하며 문의는 구‧군 일자리부서 또는 주민센터로 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구·군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13대 바르게살기운동경북도협의회장으로 취임하는 배기동 회장은 고령 출신으로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협의회 수석부회장, 고령로타리 클럽회장, 대구 대성라이온스 클럽회장을 역임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을 위하여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특강을 맡은 신기철 경운대 재난안전연구센터 수석자문연구원은 ‘재난·재해에 강한 구조물 건설 시 검토사항’을 주제로 주요 구조물 건설에 있어 지진, 태풍, 해일 등 재난에 대한 충분한 과학적 데이터에 준하여 시행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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