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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아동학대예방 선도기관 업무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일 오전 8시 50분, 대구시 중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시행되는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방문에 이어 오전 9시 30분, 중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1일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대구시 간호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 참석
특히 이중 일부는 투기 목적으로 농지의 지분 일부를 분할 매입한 정황도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 역시 허위·과장 영농계획서를 제출해 농지를 매입한 뒤 지분을 쪼개는 등의 방식이 핵심이었다.
통합신공항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과 선제적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 일시 중지했던 현장소통 상담실을 4월 1일부터 다시 연다.각 지자체별로 매주 1회 운영했던 현장소통상담실을 올해 4월 1일부터는 매주 2회(화, 목요일)로 확대 운영하고 상담시간도 1시간 더 연장해서 시행할 계획이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란 2012년 5월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사항으로 2014년부터 매년 한·중·일 각 1개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 개·폐막식과 연중 문화예술 교류행사를 1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주시는 2019년 12월 문체부 공모사업에 신청해 2021년 개최도시로 선정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순연되어 2022년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2022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영토 독도를‘일본의 고유영토’,‘한국이 불법점거’등의 거짓된 내용에 대해 즉각적인 시정과 사죄를 요구하며,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까지 왜곡된 역사 교육으로 과거 침략을 정당화하려는 획책이라며 경고했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K-POP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초대형 글로벌 음악축제를 2020년에 이어 다시 한 번 경주에서 개최하게 되었고 문화행사지원으로는 결고 적지 않은 약 5억 원의 국비지원도 함께 이끌어 냈다.
지난 2015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해 온 경북권역 재활병원은 공사비 486억원(국 135 도비 87.5억 시비 228.5, 복권기금 35 )을 투입하여 부지 26,472㎡, 연면적 14,561㎡에 지상 4층 150병상 규모로 건립됐다.
이번 방문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보다 다원화하고, 한-인도 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주한 인도 대사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경상북도가 추진해 온 경제교류를 비롯한 道-인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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