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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관광상품 분야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한 영주시는 ‘힐링의 길 - 선비로드’라는 주제하에 선비 옷을 입고 소수서원과 선비촌에서 사군자화 그리기, 한과 만들기를 체험하고, 정도전의 생가인 삼판서 고택에서 선비반상을 즐기는 등 영주를 대표하는 선비문화를 활용한 당일 관광상품을 개발해 도비 3천 1백만 원을 지원 받게 된다.
경북도는 지역의 풍부한 에너지 인프라를 통해 청소년의 과학기술 기초소양을 함양하고 동해안 그린경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국립 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을 조성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국내외 정책동향 및 지역 여건 분석 ▷미래관 설립 당위성 도출 및 국내외 유사사례 조사 ▷국립 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 설립 기본계획 수립 ▷미래관 설립 타당성 분석 등이다.
청년발전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청년의 정체성 회복 및 지역발전을 견인할 주도적인 청년인재 양성을 목표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4개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청년 400여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류 확산과 한국제품의 높은 품질에 힘입어 K-브랜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북미, 아대양주 등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경북 우수상품 해외마케팅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가할 업체를 3. 29일 ~ 4. 23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K-2 종전부지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로 임명된 한국계 영국인 에드워드 양(Edward Yang, 한국명:양도식)박사는 임기제공무원 가급으로, 종전부지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글로벌 수변문화도시 마스터플랜 작성과 개발구상, 글로벌 도시혁신 아이템 발굴, 국내·외 민간사업자 투자유치를 위한 도시 마케팅과 도시브랜딩 맞춤형 전략개발 등 종전부지 사업 전반에 대한 총괄계획가로서 컨트롤타워의 중책을 맡게 된다.
해당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는 9명으로 파악됐다.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는 직원 및 타부서 직원 등 8명이 검체검사를 마쳐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고, 가족 1명도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아 전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이에 시는 28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해당층을 폐쇄하고 전 청사에 대한 전문 소독작업을 실시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앙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사업비가 1,415억 원에 달하는 국비지원 도시재생사업으로, 북구청사 및 문화예술팩토리와 청소년 문화의 집 및 청년창업플랫폼 조성 사업지는 중앙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에서도 가장 주요한 핵심시설 건축사업 현장으로 꼽힌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 초반 선거전이 혼탁한 흑색선전으로 흐르고 있다"며 "비방을 멈추고 정책대결에 나서라"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모든 선거는 정부가 펼쳐온 정책에 대한 평가이고 심판"이라며 "민주당은 국민들의 평가를 당당하고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경북도와 대구시가 팔공산국립공원 승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별 순회설명를 마치고 이해관계자 서면의견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은 2013년에도 논의됐으나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가 2018년 10월 시·도 상생협력 과제로 다시 추진되어 이번에도 논란이 예상된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시도는 오는 5월 환경부에 팔공산국립공원 승격건의에 앞서 지역주민과 토지소유주 등 이해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서면의견서를 3. 29일 ~ 4. 7일까지 접수할 계획이다.앞서 주민간담회는 지역별 순회로 총 8회가 진행됐다.
정종섭 원장은 경주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였으며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서울대 법대 학장 및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제1대 행정자치부 장관, 제20대 국회의원과 한국국학진흥원 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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