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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금) 오전 11시,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개최되는 『개구리소년 추모제 및 기원비 제막식』에 참석
26일(금) 오후 3시, 달서구 예방접종센터에서 개최되는 『화이자 백신접종 모의훈련』에 참석
26일 오전 10시 30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꿀잠 페스타』에 이어 오후 2시, 대구청년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청년들의 지역유턴을 위한 토크콘서트』에 참석
4만여 명의 손님맞이를 위해 숙박‧교통, 식품․위생, 응급의료 등을 점검하고 경북의 첨단과학기술과 문화․관광자원을 체전에 담아낼 방안이 논의됐으며 각계각층의 참여를 이끌어 낼 도민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 소상공인, 청년기업 등 민생 살리기 방안을 논의 후 ‘농수산물 장터’, ‘실라리안 전시판매장’, ‘청년창업 기업 홍보관’ 등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협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간담회에서 경북‘중소기업 새바람 행복 플랫폼’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지역기업 간 거래연결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지역산업 생태계를 형성하여 도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으며 “경북도는 침체된 중소기업에 기를 불어넣어 다시 힘차게 뛸 수 있도록 정책자금 상환유예, 조기발주 지원, 건설기술심의기간 최대 단축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총동원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선계획은 상화로 구간의 앞산순화로 등 통과교통과 유천동, 도원동 등 내부 접근교통을 분리 처리해 지상도로의 혼잡을 완화하고 인근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며 4차순환도로의 주요 기능인 이동성을 확보해 간선 기능을 향상할 계획이다.
경북도, 경북농공단지협의회, 한국할랄인증원 등 3개 기관은 이날 협약을 체결하고,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할랄인증 지원은 물론 인증 취득 기업의 생산제품이 원활히 수출되도록 시장정보 공유, 판로 확보를 위한 컨설팅 지원도 함께 협력하기로 하였다.
미래전략 연구지원단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싱크탱크로서, 도는 이를 통해 미래 신산업과 관련한 중대형 전략사업을 발굴․사업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석희 공동단장은 동해안 고속철도 건설, 대구권 5차 순환선 건설, 포항-경주권 국제자유도시 지정 육성, 통합신공항 연계 국제비즈니스기반 신도시 조성, 글로벌 천연물신약 백신산업 HUB화 사업, 백두대간 골드시드벨트 구축, 원자력 융합기술 수출산업화 단지 조성, 이민정책과 연계한 글로벌 농민사관학교 운영, 3대 문화권 글로벌 거점화 지구 지정 육성, 농산어촌지역 청년창업촉진지구 지정육성 등 10대 전략과제를 제안했다.
브랜드 디자인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손 모양을 빵으로 형상화하여 ‘대구 빵이 최고’라는 의미를 담았고, 인체를 이용한 디자인으로 대중적으로 쉽게 인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대구 명품빵을 인증하는 직인을 이미지화해 ‘대빵’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
지금까지 홈페이지는 누적 방문객수가 3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은 팔로워수 3,816명과 게시건수 113회를 기록하며 인도네시아에 대구-경북을 소개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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