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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찬 자문역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1984년 경찰대 4기로 입학해 1988년 경위로 임용된 뒤 2007년 총경으로 승진했으며, 이후 2016년 치안감 승진 후 경기남부경찰청 차장, 중앙경찰학교장, 울산경찰청장, 경북경찰청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퇴임 후, 현재 경일대학교 경찰행정학과에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어촌 유휴 공동시설을 어촌특화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주를 포함 전국에서 3곳이 선정됐으며, 1곳 당 3억원의 리모델링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해수부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경주시 양남면 읍천항 내 위치한 냉장창고가 새롭게 리모델링된다.
이번에 최초로 도입하는 ‘해수 방사능 감시 시스템’은 그간 시가 12개 읍·면·동 27곳에서 운영해 오던 대기(공간선량) 환경 방사선 감시 시스템과는 다른 방식의 계측 장비다. 기존 시스템이 대기 방사능의 오염 정도를 감시했다면, 이 시스템은 해양수의 방사능 오염 정도를 계측하는 장비다.
정 의원은 농어업재해보험법을 발의해, 현행 정부가 50% 보험료를 지원해주던 비율을 80%까지 비중을 늘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에 따라 보험료를 지원하던 것을 10% 이상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의 내방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1년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에서 전국 경제자유구역 중 최다인 4개 기관(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테크노파크, 포항테크노파크)이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대경경자청과 지역의 우수기업을 방문하기 위함이다.
포항시에 따르면 위원회는 제1차로 2020년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된 7,093건 중 미상정한 5,399건을 제외한 1,694건 중 1,664건에 대해 피해자로 인정하고, 총 지원금 42억 원(건당 평균 318만 원, 기지급금 공제시 평균 265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경북도는 이 지사가 지난 18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경북도의 사회간접자본 현안 사항을 건의한데 이어 23일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 지사가 현안 해결의 핵심 열쇠를 가진 국토부 장관·차관을 연이어 만난 것은 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의 첫 단추를 잘 꿰어 경북도의 최우선 현안인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을 조기에 본궤도로 올려놓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장 야권 단일후보로 선출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23일 “안철수 후보님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우리는 단일화 전투에서는 대결했지만 정권 심판의 전쟁에서는 저의 손을 꼭 잡아달라”고 했다. 오 후보는 이날 단일후보로 선출된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하면서 “단일화로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 교체의 길을 활짝 여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을 반드시 받들겠다”고 했다.
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8,809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0명(국내 19, 해외 1)발생했다. 경산 16명, 구미 2명, 포항 1명, 경주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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