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8,806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1명(국내 10, 해외 1)발생했다. 경산 4명, 구미 3명, 포항 1명, 경주 1명, 칠곡 1명, 울진 1명이다.
23일 오후 5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타이베이 스마트시티 시장 써밋』에 참석
23일 오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침수예방 공공하수도 준설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지상파 방송 3사가 한국리서치 등에 의뢰해 20, 21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서울시장 보궐선거 양자대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단일 후보로 나설 경우 지지율 47.0%를 얻어 박 후보(30.4%)를 16.6%포인트 앞섰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45.9%)가 단일 후보일 경우에는 박 후보(29.9%)에 비해 16.0%포인트 우세했다. 모두 오차범위(±3.1%포인트) 이상 우위를 보였다.
경북도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에 따라 농식품산업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고 통합신공항 개항에 대비한 농식품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으로 지난 17일 도·시군 관계자 토론회를 개최하고 3월중 클러스터 조성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이 지사의 美 19지원사령부의 부대 방문은 알랜 사령관의 초청 으로, 대구·경북 지역사회와 美 19지원사령부 간 협력 및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지자체에서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미측의 가용요소를 즉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자리였다.
대구시는 출·퇴근길과 주말 드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대구 대표 벚꽃길 15개소’를 소개했다. 매년 이맘때 꽃들이 펼치는 ‘봄의 향연’은 짧은 기간이 아쉽지만, 그렇기에 더 기다려지고 가슴설레게 한다. 일 년에 단 한 번뿐인 이 봄꽃잔치를 놓치지 말고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보자.
지난해 2월 대구를 덮친 코로나19로 70일간의 영업중단 등 어려움 속에서도 의료진과 119소방 대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등 많은 봉사활동으로 온정을 펼쳐온 서문·칠성야시장은 이번 대규모 셀러 모집(서문야시장 43명, 칠성야시장 40명)을 통해 야시장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극복에 동참하고자 한다.
주민공모사업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사업 발굴을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사업으로 총예산 1억 4천만 원 중 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면검토, 현장조사,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포항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원도심 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 및 주민협의체가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하는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