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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지역감염 4,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8,762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 4명 발생했다. 경산 3명, 포항 1명이다.
20일 오전 10시, 대구향교에서 개최되는 『대구향교 신축년 춘계 석전대제』에 참석
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숙의 과정 제약 ▷지역사회 관심 미흡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찬반 여론의 대립 심화 ▷지역 정치·사회의 균열 확산 조짐 등을 이유로 설명했다. 그는 "현재 상황에서 숙의공론조사를 하더라도 결과에 대한 수용성과 공감도, 효능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대구·경북 미래청사진에 최우선 현안사업으로 꼽히는 대구경북선(서대구~의성)의 국가계획 최우선 반영과 문경~김천 내륙철도, 중앙선 안동~영천구간 복선화 및 중앙고속도로 읍내분기점~의성나들목 확장 등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은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이 제안한 ‘4차 재난지원금 농어업분야 지원 확대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18일 개최된 2021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고우현 의장은 “농어업은 농어업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식량주권이라는 생존권 문제와 직결되는 사안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의 세계적 확산은 국경폐쇄와 이동제한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면서 식량주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했다"며, “국가차원에서 농어업의 기반조성과 농어업인의 생계안정을 위하여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농어업인을 반드시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 채널 입점 상품 선정을 위한 이번 품평회에는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영천 등 경북 동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농업회사법인㈜독도무역,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 어업회사법인 오바다푸드팩토리(주), ㈜한어물산어업법인회사, 대정수산㈜ 등 도내 중소기업 44개사가 참가하여 수산가공품, 농산가공품 등 생산제품을 쿠팡과 SSG에 선보였다.
‘오래된 추억, 세계유산도시(Reminiscences of World Heritage Cities)’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원도시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수상작은 오는 5월 셋째주에 사무처 공식홈페이지(www.owch-ap.co.kr)를 통해 발표된다.
‘고헌 박상진 의사’ 묘역 진입로 정비를 위해 올해 추경 시 예산을 편성해, 지방도 904호선에서 진입하는 도로 확장과 국도 7호선 연접 주차장 부지 매입, 배수로, 포장(도막포장), 계단 정비(대리석 판석), 묘역 잔디 재식재, 햇빛이 잘 들도록 나무 간벌 등 진입로 정비 및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선제적 검사는 3월 8일부터 3월 14일까지 7일간 진행되었으며, 도내 23개 시·군 선별진료소에서 채취된 총 13,034건의 시료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한 결과, 고령군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11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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