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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팀장은 “18일 유럽의약품청 회의 결과에 따라 1차 평가와 유사하게 나타나는 경우, 모니터링 강화하면서 예방 접종을 유지할 것”이라면서 “그 외에 1차 평가와 다른 결과가 나오면 수준에 맞춰 예방적인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접종 중단도 하나의 선택지로서 검토 대상은 된다는 뜻”이라고 했다.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이 생계형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를 최대 100만원까지 면제하고, 착한임대인 및 코로나19 피해자에 대해 건축물에 부과하는 지역자원시설세도 지난해에 이어 감면한다.
테이무로프대사는 2014년 한국 부임 이후 문희상 국회의장 예방(2018년), 정치학박사 취득(2021년) 등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에는 경주시를 방문하여 경주시와 아제르바이잔 가발라시와 문화교류 증진에 힘을 실어 주었다.
경주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은 신라 왕경과 월성발굴조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전시 시설로, 16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며, 2022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경주시 황남동 407번지 일대에 연면적 약 2,370㎡, 4동(지상 1층)의 규모로 들어서며 주변의 경주 교촌한옥마을의 경관을 고려하여 지붕에는 기와가 얹히게 된다.
2002년부터 15년 동안 법적 절차를 마무리한 후 2017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중단된 신한울 3, 4호기가 주민의 끈질긴 노력으로 지난 2월 22일 산업부가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2023년까지 연장 승인했다며 이철우 도지사가 건설 재개에 발 벗고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경북도의회 김성진 도의원(안동, 행정보건복지위원회)은 16일 제322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이철우 지사가 주관하는 대구경북행정통합 현장간담회는 도지사라는 지위를 이용해서 지사의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도민을 겁박하며 위세를 부리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 불법배출 및 무단투기 단속은 이사한 뒤 가구 등의 대형폐기물을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불법투기해 인근에 쓰레기가 쌓이는 등 각종 쓰레기 투기장소로 변질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자원순환과 소속 불법투기 단속반 10명을 투입한다.
이번 살수작업은 16일 포스코를 비롯한 포항산단 생태복원협의회 회원사 중 살수차를 보유하고 있는 현대제철(주), 동국제강(주), 에코시스템(주), ㈜제철세라믹, ㈜세기 등 50여개 회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1~4단지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6대의 살수차량이 2~3회 노면살수를 실시했다.
권 시장은 이날 호소문에서 "지난 30년간 이어온 대구의 먹는물 문제는 누구만의 잘못과 책임이 아니라 두 지역간의 상생 의지와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며 "취수원 이전에 대한 대승적 결단을 내려달라"고 구미 시민에게 호소했다.
경주시는 2021년 환경부와 국토교통부의 수소충전소 설치 공모사업에 참여한 결과, 경북 23개 시·군 중 경주시와 경산시 2곳만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수소충전소가 들어설 예정지는 충효동 1534번지 일원 ㈜금아리무진 행복충전소 부지 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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