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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술인증’은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온실가스 등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해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시는 공공구매 조달심사와 다수공급자계약(MAS) 심사시에 우대를 받는 등 정부로부터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은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조성하여 농어촌 건축물,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의 생산ㆍ판매를 통해 일정한 농외소득을 창출하고, 탄소 저감을 위한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과도 부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디지엔터테인먼트와 ㈜요시랜드는 외국인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수성의료지구 지식기반산업용지에 비대면 교육 컨텐츠 관련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전용 연구소를 올해 안에 착공하고, 2022년 준공해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갈 계획이다.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종을 가진 죽도동, 중앙동 지역주민 각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마을의 복지, 돌봄, 안전, 환경 등과 관련된 주요 의제를 마을주민 스스로가 정해 마을복지계획을 기획하고, 실천해 나가게 된다.
정부합동조사단이 11일 공직자 땅 투기에 대해 1차 전수 조사한 결과는 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으로 불거진 성난 민심을 달래기에 턱없이 부족했다. 언론과 정치권에서 제기한 LH 직원 의심 사례는 70명 가량 됐는데 조사 결과 대다수가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에는 “고작 20명을 찾아 수사를 의뢰하겠다는 발표를 본 내 시간이 아깝다”, “1만4,500명 중에 7명을 찾았다니...”, “야당 쪽에서 투기 의혹을 제기한 70명은 귀신인가” 등의 비판 글이 쏟아졌다.
경북도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축제인‘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이색적인 경기종목들이 시범을 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 ~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이 개최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4차 유행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를 수도권 외 6개 지자체까지 확대하고자 함에 따라 대구시는 검사비 전액 국비 지원으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연장하게 됐다.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2월15일부터 3월 9일까지 8,740건(일평균 380건)의 검체를 검사하고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4명의 확진자를 발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시 및 구·군 의원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순회 토론회 중 첫 번째인 달서구 토론회는 10일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윤권근 달서구의회 의장, 최운백 달서구 부구청장 등 7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대구경북행정통합 기본계획(초안) 발표를 시작으로 참여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 시내·농어촌버스 운임·요율 기준이 지난 2016년 1월 1일 조정 이후 5년 2개월 만인 금년 3월부터 평균 16.8% 인상 조정된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북도대중교통발전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조정안을 확정하고, 금년 3월 8일부터 적용한다.
‘울진・울릉 돌미역 떼배 채취어업’은 오동나무 등 통나무를 엮어 만든 떼배(뗏목)로 미역바위 군락까지 이동하여 미역을 채취・운반하는 전통어업을 말한다. 울진・울릉지역의 돌미역은 품질이 좋아 조선시대 왕실에 진상했다는 기록이 조선왕조실록과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남아 있을 정도로 유래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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