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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총허용어획량 할당 준수를 기본의무로 하고 일시적·자율적 조업중단, 어선감척, 생분해성어구사용, 해양포유류 혼획저감장치 부착, 해양쓰레기 수거 등 선택의무를 2개 이상 준수해야 한다. 또한 수산공익직불제의 공통 준수사항인 관련 교육 이수, 수산관계법령 준수 등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어업인에게 지급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소비 진작 캠페인 #Good소비Good대구의 1호 참여자로 평소 본인이 즐겨 찾던 지역음식점에서 선결제하고, 그 후기와 캠페인 사진을 SNS에 올려 인증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의 뜻을 전하는 동시에 다음 챌린지를 이어갈 주자로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 등 10명을 지목했다.
안종록 사장은 재임기간 동안 경북도청 신도시 건설사업 활성화 및 명품신도시 조성에 노력햇으며, 정부·도정 정책사업 선도적 추진으로 신도시에 공공임대주택 869세대를 공급하였다.
정연화 도 연합회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직면한 분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도 연합회와 지방문화원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을 수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사에서 최승섭 회장은 “그간 경북농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선배 농촌지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그 뜻을 이어 경북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농촌지도자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에 등록약제로 방제하여야 하며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의 경우, 1차 방제 이후 과수의 꽃이 80% 수준으로 핀 뒤 5일 전, 후 2차 방제를 실하여야 한다.
대구에 주소를 둔 2020년~2021년 고등학교・대학 졸업자 중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미취업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지원규모를 초과하는 경우는 최근 아르바이트 등 일자리를 잃은 경우, 구직활동 기간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계획이다.
이날 취임하는 신정옥 신임회장은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이자 화훼장식 분야 달구벌 명인으로서 대구를 이끄는 여성 리더다. 다년간 대한어머니회 대구연합회장으로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위 향상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만큼 앞으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여성단체의 변화와 발전에 앞장서 주리라 기대된다.
경북대, 계명대 캠퍼스 인근 일반음식점 종사자에 대해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PCR 선제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대학 주변 음식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에 시와 구청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학가 안팎으로 선제적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임무석 위원은 농촌이 식량생산처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이들의 재활 공간으로 활용하여 공동체 사회 유지를 위한 「경북도 사회적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농업분야에도 사회적 경제 개념을 접목하면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공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며 농업이 국민의 먹거리 생산을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사회 공동체 유지에 기여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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