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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9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확대간부회의』에 참석
경북대에서 개최된 이날 업무협약은 경상북도, 대구시, 경북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경북 교육청, 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 창조경제혁신센터,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13개 기관들이 참여하여, ‘21년 교육부 공모사업인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추진을 위해 체결했다.
포항시는 1월까지 감소하던 인구가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과 주소이전 지원금 효과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월 말 포항시 인구는 502,736명이었으나, 3월 3일 기준으로 480명이 늘어난 503,216명으로 집계됐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친환경 녹색도시를 위한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사업 중 하나인 ‘조박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이 완료되어 4일 현장에서 준공식이 진행됐다.
대구시의회 원내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4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어제(3월3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구고검과 지검의 검사장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 일부 지지자들의 화환공세나 응원 피켓은 탓할 수 없다. 누구를 좋아하거나 싫어할 자유는 보장되어 있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4일 국토교통부를 찾아 철도·도로분야 SOC확충을 위한 광폭 행보를 벌였다. 우선 철도국장을 만나 대구경북선(서대구~통합신공항~의성), 점촌~안동 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중앙선(안동~영천) 복선화를 건의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그린패키지솔루션(대표이사 안성훈)은 식물성 원재료를 특수가공 처리하여 플라스틱, 스티로폼을 대체하는 친환경 신소재 패키지 전문기업으로 전기·전자제품, 화장품, 식·의약품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패키지를 개발하여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등에 납품하고 있다.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이 정권은 자신들이 세운 '검찰개혁의 적임자'의 칼날이 자신들을 향하자, 인사 폭거로 식물총장을 만들다 못해 아예 형사 사법 시스템을 갈아엎고 있다"고 논평했다. 배 대변인은 이어 "이렇게 헌법 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검찰총장의 회한이 짐작된다"고 덧붙였다.
영양군 인사이동 〈승진〉 4급 ▷경제건설국장 강상수 5급 ▷산림녹지과장 이원기 ▷일월면장 유병찬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 남상성 6급 ▷의회사무과 김성규 ▷농업축산과 조은남 ▷수비면 박현민 ▷자치행정과 박진열 ▷보건소 김민주 박은정 〈전보〉 4급 ▷행정복지국장 김영범 ▷농림관광국장 강완석 5급 ▷기획예산실장 김강규 ▷종합민원과장 오창태 ▷경제일자리과장 정현석 6급 ▷기획예산실 김수근 민은미 오희경 이동요 ▷자치행정과 박형일 안옥선 이인수 이형직 김미분 강원경 ▷재무과 황재은 ▷유통지원과 권규범 박한만 이구형 이재열 ▷문화관광과 전병석 이동욱 ▷경제일자리과 김종환 박상군 정서인 신광철 ▷지역개발과 김원만 김용한 김진국 신종규 ▷보건소 공인숙 김부찬 이은주 ▷영양읍 박시우 ▷입암면 부면장 박천석 ▷입암면 김인섭 ▷일월면 부면장 박승길 ▷석보면 박준희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이동업 ▷기획예산실 강화수▷자치행정과 정기연 김기호 ▷주민복지과 이경애 ▷유통지원과 황미숙 ▷생태공원사업소 정성헌 ▷영양읍 천희대 ▷일월면 이명희 ▷수비면 조수경
시인 김석은(1957~, 포항 출생) 지면에 이런 요지의 말을 한 적이 있다. “괜찮다’라는 말 참 슬프다. 시인은 삶의 현실을 언어로 풀어내는 사람이다. 시의 모티브가 반드시 은유나 상징으로 포장되어져야 하는가? 오히려 가벼운 것, 하잖은 것, 평범한 소시민의 가벼운 일상 등이 시의 옷을 입고 나올 수는 없는 것일까? 시인은 가벼운 일상을 무겁고 깊은 사유를 통해 진솔한 목소리로 들려줄 수는 없는 것일까? 어려운 시만 좋은 시가 되는 것일까? 나의 삶과 나의 시가 ‘혼자’가 아닌 ‘우리’는 될 수 없는 것일까? ‘혼자’가 ‘우리’가 되기 위해 나는, 아직 면벽수행 중이다.”(김석) 초기 김석의 시는 연작시 선문답에서 ‘시는 무엇인가’, ‘삶은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화두를 참구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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