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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프랜즈 조원준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고통을 받는 상황에서 코로나19의 조기 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세안제를 전달하게 되었으며, 희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관 회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과 지역 사회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업도 적극적으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된 구급상황관리센터 지원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은 119신고 후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의 음성·영상을 통한 지도를 받아 신고자가 즉시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실시간 안내 방식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 시 병행 실시하면 신고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론화위원회는 대토론회와 여론조사, 빅데이터 조사, 대구경북 시도민 500명이 참가하는 숙의토론조사 등을 통해 시도민의 의견을 모으고 확인하는 과정을 통하여 기본계획을 다듬어, 4월 하순까지 기본계획을 작성하고 과정별 보고서와 함께 시도지사에게 제출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에는 미래신산업 분야의 혁신인재양성, 지역소재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원, 참여대학별 대학교육혁신을 위한 방안 수립 및 공동 과제 추진, 지자체, 대학, 지역혁신기관 간 협업을 위한 지역협업위원회 구성·운영 등 지자체와 지역 대학 등이 협력해 지역산업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지역혁신과제를 담을 예정이다.
방역을 최우선으로 해 ‘위대한 대구정신’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새로운 시민의 날 기념식, 시민기획단 참여 및 8개 구․군의 날 운영, 참여혜택 확대 등 4개 분야 60여 개 프로그램으로 대구시민으로서 자부심 제고와 함께 코로나 종식 이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주 시장은 “대한민국 건국을 앞당긴 박상진 의사의 묘역이 경주에 있었지만, 그간 행정에서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며 “늦었지만 묘역 진입로 정비를 통해 박상진 의사가 이룬 업적을 상세히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시의 중장년 비중이 41.2%로 전국평균 40.1%보다 높고(8대 도시 중 2위), 대구시 중장년 고용률(19년) 73.1%로 전국평균 73.9%보다 낮으며 매년 취업자수가 감소하는 추세다. 이러한 대구지역 중장년 고용지표를 바탕으로 고용의 허리인 40~50대 구직자들에게 일자리 준비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일자리 3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포항시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신규전입 착한(무료)중개서비스’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지역 재능기부 중개업소에 착한중개업소 포스터 및 참여 공인중개사 명찰을 제작해 전달했다.
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 5,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65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93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6명(국내 5, 해외유입 1)발생했다. 포항·경주·구미·경산·의성·청송 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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