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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농업계고 졸업생 창업 지원 사업은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계고 졸업생이 본인이 창업하고자 하는 농업분야에 대한 과제이수 계획을 제출하고 3년간 과제이수를 통해 전공을 살려 농업 창업을 하게 되며, 시는 매년 5백만 원을 3년간 지원하여 농업창업의 밑거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캠페인은 지난 1월 전 조명래 환경부장관으로 부터 시작한 것으로, 2월 19일 경산시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하게 되었고, 일주일이내 캠페인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고 다음주자 3명을 지명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착한(무료)중개서비스 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3일 오전 9시 20분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2021년 성실납세 유공 표창패 수여식에 참석한다.
광주·전라를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잘못된 일이다'라는 응답이 우세하게 나타났다. 특히 대구·경북 거주자 10명 중 7명 정도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에 부정 평가했다. 또 해당 지역인 부산·울산·경남에서도 38.5% vs 54.0%로 '잘못된 일이다'라는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대부분의 연령대에서도 '잘못된 일이다'라는 부정평가가 다수였다. 다만 40대에서는 잘된 일 41.3% vs 잘못된 일 47.2%로 가장 팽팽했다.
개선방안으로는 신규공무원이 시보 기간이 끝나면 부서 차원에서 축하 다과회를 열어 격려의 시간을 갖는 시보-락데이 운영, 간부공무원과 직원이 함께 식사하는 경우에는 구내식당 이용을 권장하고, 외부에서 식사 시 비용은 평등하게 부담하는 수평적 중식문화 확산, 새롭게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임용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과 어려움 해소를 도울 수 있도록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청년공무원 소통채널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경북도는 UCLG ASPAC 이사회로서 전 세계에 도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는 등 세계적인 지방정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으며 UCLG 이사회 선출을 통해 국내・외 선진도시와의 교류활성화와 글로벌 역량강화에 크게 초점을 맞춰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 6개소에 5천만원이 지원되고, 기존 마을기업 중 운영성과가 좋아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3개소에는 2천만원이 지원된다.
참여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써 휘발유․경유․LPG차량이며, 법인 또는 단체의 소유, 사업용, 친환경자동차는 제외대상으로 모집대수는 전국 7,000대이며, 경북도는 23개 시군 653대까지 선착순 가입할 수 있다.
첫 방문한 주한외교단장을 겸임하고 계신 카를로스 빅토르 붕구 가봉대사와의 만남에서 구 대사는 경북의 문화와 관광을 소개하고 주한공관장 초청사업을 설명하며 주한공관장들의 참여를 독려해달라고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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