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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체납징수지원단’은 도와 시군이 역할분담을 통해 체납지원 전담요원 86명을 신규채용하고, 기존의 납세지원 콜센터기능을 체납지원단으로 흡수하여 100여명으로 확대 추진하며 조사요원의 주요임무는 체납자 실태조사, 납세지원콜센터 운영, 현장징수 활동을 지원한다.
취약대상 화재안전관리, 건축물 화재안전관리,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안전관리,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산림화재 대비, 대응태세 확립, 소방관서별 특수시책 추진 등 6개 분야로 사업을 진행하며 올해를 ‘주택용 화재경보기 홍보 집중의 해’로 지정하고 도민생활 접점 매체·장소 등을 활용하여 전방위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연수원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내에 연면적 19,461㎡, 지하1층~지상6층 규모로 건립하게 되며, 세계적 수준의 의사와 치과의사 등 의료인력 배출을 위한 ICT 운영시스템을 갖춘 국가시험센터와 예비의사, 전공 및 전문의 대상 인체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시스템 및 다양한 첨단장비와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한 교육훈련센터 기능을 갖출 예정이다.
무료급식소 운영중단으로 결식위험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대체급식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도우미를 운영하는 등 어르신·장애인·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상황을 보듬기 위해 30억을 투입해 전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3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대구혁신아카데미 3기’는 고급현장 실무교육과 기업인턴과정으로 진행되며 8개월의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기본소양과 기업이 원하는 실무적 역량을 두루 갖춘 핵심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념행사는 ‘석주 이상룡’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광복회 경북지부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도지사 기념사 △ 3․1절노래 △도의회 의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현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을 논의하며 현 안보정세에 대한 인식 공유를 바탕으로 2020년도 통합방위 성과를 평가하고, 금년도 통합방위 추진방향과 역점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엠시트(주)는 내년까지 경주 문산2일반산업단지에 3만2489㎡ 규모의 미래형 친환경 시트부품 제조시설을 조성한다. 현대엠시트㈜는 현대트랜시스㈜의 자회사로 그랜저, 소나타 등에 탑재되는 자동차 시트를 생산하며 연매출은 4000억원 규모다.
경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3·1절 기념행사를 열지 못하는 대신, 시민을 대상으로 태극기 홍보에 나섰다. 경주시는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태극기 달기를 홍보하는 등 전 시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였다고 1일 밝혔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63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0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3명(국내 10, 해외유입 3)발생했다. 의성 5명, 포항 4명, 경산 3명, 영천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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