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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2006년부터 15년간 ‘싼타’, ‘알타킹’, ‘베리스타’, ‘허니벨’ 등 소비자 입맛에 맞는 딸기 신품종 15종을 육성하여 국내 딸기 산업에 기여를 하고 있으며 신품종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품종의 특성 및 고품질 생산관리 현장 교육을 추진하고 육성된 품종의 보급이 원활히 되도록 우량묘 생산 공급확대에 힘 쓸 계획이다.
2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HuStar 대구혁신아카데미 3기 입학식』에 이어 오후 4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에 참석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권기철 작가의 정세균 총리 인물 드로잉에 대구옥산초등학교 이아린양의 동시가 담긴 기념액자와 정세균 총리의 대구・경북지역 발자취가 담긴 사진첩, 대구시와 경북도가 준비한 감사패를 전달해 지난해 코로나 대유행 시 망설임 없이 한걸음에 달려와서 큰 힘이 되어준 정세균 총리에 대한 시・도민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깨운 2.28민주운동은 민주화 운동의 출발이며 오늘날 민주주의 번영의 초석 ”이라고 강조하며, “정의와 자유를 갈망했던 학생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여 앞으로도 보훈 관련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호국의 본고장인 경북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노동운동가 출신의 4선 의원으로 이번에 당대표 출마를 시사한 홍의원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위원장을 겸임 중이며, 홍의원은 광주,전남을 방문한데 이어 지난 27일 대구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고, 28일 안동에서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임청각 방문 후 권영세 안동시장을 접견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정희용(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국회의원이 대법원 앞과 지역을 오가며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 피켓 시위를 진행한 가운데, 경북 고령·성주·칠곡지역의 도·군의원들과 봉사단장 등도 한마음 한뜻으로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근 대형마트에서 겨울시즌 매출을 분석한 결과 국민 음식인 라면에 이어 딸기가 매출 2위를 하는 등 딸기의 인기가 높으며 내수시장 뿐만 아니라 수출시장에서도 2015년 3,300만 달러에서 2019년 5,500만 달러로 수출액이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대구시와 광복회 대구시지부는 3.1절 102주년을 맞아 오는 1일(월) 정오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에서 3.1절 기념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3.1절 타종행사는 일제 강점기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펼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하는 마음과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의미있는 행사이다.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 5,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62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8.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0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4명(국내 3, 해외유입 1)발생했다. 포항 2명, 구미 1명, 의성 1명이다.
경북 의성군은 지난 24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22명 중 17명이 위양성(가짜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확진자 22명은 모두 봉양면에서 발생한 것으로 봉양면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당일 907건을 검체 채취 조사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급증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위양성 의심사항을 발견하고 곧바로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의성군 관계자는 “방역당국의 추적 조사 결과 검체 채취 및 포장, 수송 과정에서 오류가 생겼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확한 원인 분석을 위해 계속 확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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