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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8.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4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 6, 해외유입 1)발생했다. 의성 3명, 구미 1명, 영천 1명, 칠곡 1명, 군위 1명이다.
대구경북 국회의원(총 28명·최연숙 비례대표 포함)은 반대(18명)하거나 기권(2명)하거나 재석하지 않았다(8명). 강대식, 곽상도, 구자근, 김영식, 김용판, 류성걸, 박형수, 양금희, 윤두현, 윤재옥, 이만희, 임이자, 정희용, 추경호, 홍석준, 조명희, 김석기 의원(이상 국민의힘)과 무소속 김병욱 의원 등 18명은 반대에 투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8월 피해구제지원금 결정기준을 세우면서 정부와 경상북도·포항시가 실질적 피해구제와 피해자의 충분한 권리 보장을 위해 제도를 개선하기로 협의함에 따라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늘은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있는 날로 이제 코로나19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며, “도민들께서도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 순서가 되면 빠짐 없이 접종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부터는 기존 SNS 기자단에서 ‘SNS 서포터즈’로 명칭을 변경하고, 도 공식 블로그는 물론 도 공식 SNS에서도 활동하게 되어 그 역할과 범위가 넓어졌으며 대구경북행정통합, 통합신공항, 전국체전 등 도내 다양한 이슈를 비롯해 경북의 맛과 멋, 매력을 홍보함으로써 도정은 물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심리적 우울감, 이른바 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번 투자는 현대엠시트㈜가 2021년 ~ 2022년까지 2년간에 걸쳐 경주 문산2일반산업단지에 투자금액 281억원, 32,489㎡ 규모의 미래형 친환경 시트부품 제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며, 향후 경주가 미래형 자동차 생산 거점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예방접종은 북구 흥해읍 나오미요양원 간호과장이 북구보건소에서 접종받는 것을 시작으로 60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종사자 및 입원자에 대해 이뤄진다. 이어 3월 중으로 코로나19 치료병원종사자, 고위험의료기관 근무의료인, 코로나1차 대응요원 등에 대해서도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은 정기 휴관일임에도 제102주년 3.1절을 맞이하여 도민들이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특별히 전시관을 개관하며 ‘3D 입체 퍼즐 만들기’,‘포토존 기념촬영’,‘사격체험’등 방문객들을 위해 각종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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