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기념식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식전행사인 2⋅28민주운동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11시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국민의례, 기념공연 1막, 기념사, 기념공연 2막, ‘2・28찬가’ 제창 순으로 45분간 행사가 진행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오전 9시 코로나19 백신(AZ) 도내 첫 접종현장인 안동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종자와 보건소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도내 백신 첫 접종자는 애명노인마을에 근무하는 사무국장 이상국(남/47)씨로, 그는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 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61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2.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7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24명(국내 23, 해외유입 1)발생했다. 의성 22명, 포항 1명, 경산 1명이다.
3월2일 오전10시 집무실에서 건강증진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다.
2일 오후 7시20분 도레이첨단소재 1공장에서 열리는 구미 산업단지 야간경관 조성사업 점등식에 참석한다.
28일 오전 10시 30분, 2·28민주운동기념탑에서 『2·28민주운동 기념탑 참배』에 이어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61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
문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가 25일 부산 가덕도를 방문하자 야권은 4월 7일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염두에 둔 '노골적 선거용 행보'라고 반발했다.야당은 당정청 합작 '가덕도 올인' 전략으로 보고 "노골적 선거 행보"라며 공세를 퍼부었다.
대구시는 26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210여 개소 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12,000여 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순차적으로 접종한다.대구의 첫 접종은 26일 9시 30분경 실시한다. 첫 접종자는 2013년부터 한솔요양병원(북구 소재)을 운영해 온 부부 의사인 황순구(61세)씨와 이명옥(60세)씨다.권영진 대구시장은 한솔요양병원을 방문해 첫 접종자와 접종 의료진을 격려한다.
K리그 개막전이 유관중 경기로 진행되는 것은 2019시즌 이후 2년 만이다. 지난 시즌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개막전을 치러야 했고, 8월이 돼서야 제한적이나마 관중입장이 허용된 바 있다. 오는 27일(토) 대구FC의 개막전 상대는 네 시즌 만에 K리그1로 승격한 수원FC다. 통산 전적 9전 2승 3무 4패로 근소한 열세를 보이지만, 이는 2016년 이전 두 팀이 2부 리그에 있던 시절의 기록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