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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경북대, 영남대, 안동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7개 대학 43명의 지역대학 교수와 함께 ‘1팀-1교수책임제 프로젝트’,‘자문교수단’을 구성하여 미래 먹거리가 되는 핵심 산업을 발굴하고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급속한 시장개방과 외국 농산물의 수입급증으로 농식품의 안정성을 강조하는 소비자 요구에 적극적인 대응과 아울러 시대적 트렌트를 반영한 경상북도 우수농산물 인증브랜드를 새롭게 개발해 대대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해외자문위원으로 다년간 활동해 온 천승록(중국 북경), 이원준(중국 강소성), 김규환(일본 동경) 위원이 도를 방문하는 내방객의 편의 제공과 효율적인 청사관리를 위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루어졌다.
신임 한용호회장(영천)은 취임사에서 “농업․농촌은 국민의 필수 생존기반”이라며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 권익향상을 위해 행정과 정책교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해, 한농연 도연합회와 도 및 시군의 농정 파트너십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체육회(회장 김하영)는 25일 도청 접견실에서 경북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으로 추진 중인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면 어업인의 활로 모색 및 경북 내수면 활성화와 6차 산업화를 위해 △내수면 어업 발전 중·장기 발전 방안 등 협의 △내수면 양식어가 경영안정화를 위한 민물고기 식품개발 추진방안 발표 및 토론 △내수면 수산식품 가공산업 육성 및 유통 인프라 확충 등의 과제가 논의되었다.
경북도는 24일 구미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경북지역본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대경지원단 및 구미분소, 경북수출기업협회 등 수출지원기관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기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2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지역감염 13, 해외유입 2)으로 총확진자 수는 8,60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2.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5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확진자 9명(국내)발생했다. 의성 5명, 성주 2명, 포항 1명, 청송 1명이다.
경북도 공식 유튜브‘보이소 TV’가 국내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유튜브 채널 인증 배지’를 획득했다. 25일 도에 따르면 유튜브는 물론 SNS 전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모두 인증 배지를 보유한건 경북도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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