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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자원봉사자 등록 70만명(인구대비 29%) 시대를 맞아 그동안 쌓아온 우수한 자원봉사 추진역량의 내실화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5개 분야 30개 사업을 추진한다.
영덕군의 요구사항은 크게 3가지다. 첫째, 원전신청에 따른 특별지원금 380억 사용 승인. 둘째, 특별법을 통한 원전 예정구역 내 주민과 인근 주민들에 대한 피해 조사와 충분한 보상. 셋째, 원전 대안사업 및 미보상 토지 소유자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이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 나노융합기술원 신훈규 부원장이 R&BD기관협의회를 대표하여 그간의 성과와 함께 향후 과학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활용 전략 및 실천방안을 담은 ‘포항의 미래 첨단도시 실현’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시・도 단체장과 의회 의장은 성명서를 통해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은 그동안 오랜 갈등을 치유하고 5개 시・도 합의 등 민주적 절차에 따라 영남권신공항으로 결정한 김해신공항 건설을 어떠한 명분이나 합당한 근거도 없이 오로지 정치적 계산에 의해 일순간에 뒤엎는 폭거라며 강하게 성토했다. 또한, 영남권신공항 추진 당시 김해, 밀양에 이어 최하위 평가를 받은 가덕도는 영남권 1,300만명이 이용할 수 없는 부・울・경만의 공항이 될 것이라며 거듭 분노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부・울・경만의 공항 건설을 강행한다면 대구・경북에도 제대로 된 공항을 건설하는 것이 당연한 순리이고 이치라고 강조했다.
경주시는 총 사업비 64억원을 투입해 노서동 금관총 부지 일원에 연면적 1461㎡, 지상1층 규모의 ‘금관총 보존전시공간’이 들어선다고 23일 밝혔다.
경주시는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118가구에 대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주택 노후화에 따라 경보수 502만원, 중보수 933만원, 대보수 1365만원이 차등 지원되며 도배와 장판, 단열, 난방공사, 지붕, 욕실 및 주방개량공사 등이 추진된다.
한수원 재무처 직원들이 23일 경주시 장애인 작업시설 아띠작업장을 방문, 과일과 건어물, 육류 등 350만원 상당의 지역 농축산물 등을 기증했다. 한수원 재무처는 지난해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을 활용해 아띠작업장에 물품을 기증하고, 봉사활동을 시행한데 이어 올해도 후원물품을 지원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 7,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8,56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4.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10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8명(국내 7, 해외유입 1)발생했다.의성 5명, 포항 1명, 경주 1명, 구미 1명이다.
별도의 행사없이 바로 업무를 시작한 신임 황 지법원장은 "사법부는 오랫동안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법원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직도 완전한 신뢰를 얻지는 못하고 있다"며 "사법권의 본질은 재판에 있어 국민에게 봉사와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2일 산업통상부의 '신한울 3·4호기 공사계획인가 기간 연장'과 '영덕 천지원전 예정구역 지정 철회 행정예고'발표에 따라 주력산업이던 원전을 지속운영하고 지역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적극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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