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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 중지 해제로 현재 공사중지 중인 사업에 대해 일제히 재착공하여 공사추진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품질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포항~안동간도로 건설공사 등 지방도 건설공사가 현장실정에 맞춰 일제히 재개된다.
먼저, 양성평등분야는 기획공모와 일반공모로 나누어 진행되며, 기획공모는 △도단위 양성평등문화확산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등이고, 일반공모는 △여성능력개발 및 여성경제활동촉진 △여성권익증진 및 일가정양립환경조성사업 등 양성평등의식 개선사업이며, 청소년분야는 일반공모로만 진행되며, △청소년수련 활동 △청소년 교류 △청소년단체 활동 지원과 관련된 사업 등이다.
경북도는 17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품 1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 20% 농할쿠폰을 지급하는‘대한민국 농할갑시다(이하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道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www.cyso.co.kr)에서 실시 한다.
당시 최부자댁 곳간에서 발견된 기록물은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에 걸쳐 작성된 문서로 최부자댁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잘 드러나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해당 문서에는 구휼 관련 기록과 독립운동을 했던 기록 등이 비교적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으며 문서 종류는 간찰, 서책, 엽서 등으로 다양하다고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측은 밝혔다.
경주시가 원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황오동 일원에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21일 경주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기존 중심상가 공영주차장에 지상 2층 높이, 3단 주차 방식의 주차타워가 조성된다. 오는 4월 착공에 들어가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임 하경태 회장은 경주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마정연 회장은 청송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2년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명(지역감염 6, 해외입국 2)으로 총확진자 수는 8,55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2.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86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 6 , 해외유입 1)발생했다.의성 5명, 안동 1명, 경산 1명이다.
경주 감포 해상에서 6명이 탑승한 어선이 침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기상 상황이 여의치 않아 선원들을 구조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다.19일 저녁 6시 5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읍 동쪽 약 42km 해상에서 한국인 2명과 베트남인 3명 등 6명이 탑승한 9.77톤급 홍게잡이 배 '거룡호'가 침수됐다. 해경은 해군 소속 함정은 물론 군의 항공기 조명탄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에 나섰다. 하지만 기상 악화로 구조에는 난항을 겪고 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파도가 너무 높고 풍랑주의보도 발령중이니까…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안 좋아서 선체 내부 수색이 불가능하다… 주변 해상 수색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대구시는 외국인 고용 사업주를 대상으로 사업장 내 외국인 근로자 2인 이상(외국인 근로자가 1명인 경우 1명)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2월 22일(월)부터 2월 28일(일)까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포항시는 해경과 해군, 수협을 비롯해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사고 현장에 구조 세력을 보내 수색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 해경 경비정 21척, 해경 항공기 3대, 해군 함정 2척, 해군 항공기 1대, 어업지도선 2척이 실종자를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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