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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벽 3시께 포항 구룡포항을 출항한 9.77t급 홍게잡이 어선 거룡호가 감포 동방 43km해상에서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저녁 6시49분께 접수됐다. 사고 선박에는 선장 등 한국인 2명과 베트남 선원 3명, 중국 교포 1명 등 모두 6명이 타고 있다. 수색에 나선 해경은 조명탑을 투하하면서 야간 수색을 벌여 신고를 받은 지 2시간40여분 지난 밤 9시35분께 어선을 발견했지만 선장과 선원들의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54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2.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73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19명(국내 16, 해외유입 3)발생했다. 의성 9명, 경산 3명, 포항·안동·구미·영주·상주·군위·울진 각 1명이다.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검찰을 넘어 사법부까지 좌지우지하고 있다며 이러한 때 침묵하고 있는 판검사들은 “정의의 사도가 아닌 악의 편이다”고 쏘아붙였다. 홍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에 현 상황을 “검찰의 친문파와 정통파의 대립, 사법부의 친문파와 정통파의 대립”이라고 규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022년 대선·지방선거를 앞두고 상대적으로 취약한 시도당을 지원하고 지역의 정책현안을 서로 교류함으로써 민주당의 전국 정당화를 앞당기는 한편, 장기적인 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 시도당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수송·보관을 위해 관·군·경이 19일 오전 9시부터 범정부 통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국내 백신 생산공장인 안동공장에서 출하한 코로나19 백신모형을 대형 물류창고(이천)를 거쳐 지역별 접종기관(대구는 북구보건소)까지 운송하고 보관함에 저장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인 111개 과제에 대해 각 분야별 추진성과 및 문제점 등을 논의하고,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정부의‘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및 ‘제3기 인구정책 TF’주요과제와 연계한 도 차원의 신규시책 마련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얼쑤 한마당 장터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전통상인들의 심신을 달래고 한국인의 DNA 속에 흐르는 흥을 돋워 지역사회 분위기를 제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경북도민 민생 기 살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17일 일자리경제실장이 안동 상공회의소와 안동 구시장을 찾아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을 만나 민생분야별 지원 대책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으며 18일에는 경주 지역을 찾아 경상북도상인연합회 및 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는 등 분야별 지원 대책 발굴을 위해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이정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분들을 돕기 위해 지역 전문건설인들이 힘을 모았다.”며, “하루빨리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불어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인사검증 경과보고서에서 “후보자는 정부 산하 공기업에서 장기간 근무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관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경북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거복지와 공익부분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경북발전을 위해 국가공기업과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가교역할도 충실히 이행하도록 주문했다.”고 밝히며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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