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유기농업자재 사용현황조사, 우량종구 증식기술, 전환기 토양관리 및 병충해 방제 기술, 노동력 절감기술 개발 등 유기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체계적 연구에 들어가며 2022년까지 유기농 마늘재배 매뉴얼과 재배기술 동영상을 제작하여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참외 재배 농가에서 참외 얼룩 증상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와 조기에 합동 현지조사를 실시해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 발생을 확인했으며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현장기술지도, 관리요령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책을 수립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의 조기종식과 피해 최소화, 그리고 경제 회생을 위해 첫째, 유동적인 백신 수급에도 대처할 수 있는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접종 추진 체계 완비, 중앙지침에 수동적으로 따라가기보다는 경험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시민이 수긍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방역추진을 위한 창의적이고 최적화된 대구형 방역 모델 마련등을 강조했다.
대구혁신아카데미의 기업 맞춤 5대 특화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하고 잡페어 주간을 신설 운영하며 단순체험형 인턴보다는 채용연계형 중심의 인턴제로 운영하는 등 휴스타 프로젝트를 확대 강화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로 시민생활과 지역경제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규제가 포함되며 복수 분야에 응모도 가능하다.
안동시의 올해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8.36%로, 지난해(4.18%) 보다 4.18%P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50세 이상 대기업, 중견기업 출신 전문 퇴직자 등을 상·하반기 각각 45명을 선발, ‘기업뉴딜 맞춤형 컨설팅 지원단’을 구성·운영해 지역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 지원 등 지역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자문역할로 적극 나서며, 정책지원, 경영전략, 금융, 법률, 재무회계 등 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2, 해외입국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49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28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8명 발생했다. 경산 5명, 군위 2명, 안동 1명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공모에 경북에서 경주·김천시 2곳이 선정됐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최초로 시행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공모에는 전국 33여개 시군구에서 참여하여 공역협의, 현지실사, 민간전문가 평가, 드론산업 실무협의체 심의 등을 거쳐 최종 15개 시군구가 선정되었으며, 경북도는 2개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자유화 구역 선정에 따라 경주시는 문화재 관리 및 관광상품개발, 김천시는 고층건물, 교량 등 시설물 점검을 위한 드론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17일 오후 2시,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대구형 전동킥보드 이용자 안전개선 시스템 관련 민·관·학 업무협약식』에 참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