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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47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34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5명(국내4, 해외유입1)발생했다. 포항 2명, 청도 2명, 안동 1명이다.
최근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2022년까지 6․25 전쟁 당시 전공을 세워 무공훈장을 받기로 하였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받지 못한 공로자를 발굴하는 ‘무공훈장 찾아주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수훈자인 故 강덕봉 일병도 제9보병사단 분대원으로써 강원도 철원지구 전투에 참가해 전공을 세워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상태로 1992년 61세로 사망했다.
주시는 지역발전의 신성장 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경주 공공기관 이전 지역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오는 16일 시청 알천홀에서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이 직접 경주를 찾아 지역균형뉴딜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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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를 1.5단계로 조정하여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실시키로 결정했다.중대본에서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유흥시설에 대한 운영제한 시간(22시) 조정의 2가지 특별방역조치는 지자체별로 완화가 불가하도록 공통사항으로 한정하였고, 유흥시설 6종은 운영제한 시간을 22시로 완화하되 운영제한 시간 및 이용제한 인원 준수, 춤추기 금지, 테이블‧룸간 이동 금지, 전자출입명부 필수 사용 등‘핵심방역수칙’을 강화했다.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운영시간 제한이 없어져 22시 이후에도 영업이 가능하다
경북도는 농민들이 판매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수확기 농가 벼 매입능력을 높이고 소비자들과 대형 유통업체들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규모 RPC를 통합하고 노후시설을 현대화 하는 등 급변하는 쌀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창업 교육과 사업화 자금 지원부터 기업 가치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한 추가 지원, 사업 실패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재도약 지원은 물론, 판로 확보와 인건비 보조 등을 통해 청년창업 원스톱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지난 해 경상북도 전체 납세자보호관 실적은 381건으로 주로 지방세 경정청구에 따른 고충민원, 코로나19로 인한 세무조사 연기신청과 지방세 기한연장, 징수유예 등을 처리했다.
특히, 민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 43개 과목의 예산현액 10조 6,455억원 중, 2조 3,315억원을 1분기 내에 집행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지역경기 반등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확장적 재정지출 기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1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475명이다. 경북도에는 경산 2명, 청도 2명, 안동 1명 등 5명이 발생했다. 최근 1주일간 국내 2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40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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