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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북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감염 4명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예천 2명, 포항 1명, 영주 1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디.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1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3,041명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코로나로 순연되어 오는 10월에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축제인‘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에 따라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 47개 종목으로 개최되며,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하여 D-100일, D-30일 행사 등 계기별 붐업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함에 따라 이 제품은 국내에서 접종이 이뤄지는 1호 백신이 됐다.우선 오는 26일 접종을 시작한다는 목표 하에 19일까지는 접종대상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주 시장은 이날 시청 종합상황실 방문을 시작으로 경주소방서, 환경복지회관, 보건소, 경주경찰서, 개인택시모범운전자회, 시외·고속터미널 등지를 차례로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샌드위치, 피자, 귤 등)을 전달하며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춘절, 春節), 베트남(뗏, tết) 등 최대 명절(2.12일)을 전‧후로 화장품, 생활소비재, 식품을 비롯하여 지역에 소재한 50여 개사 특산품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 판촉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의 골목상권 회복과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브리핑을 통해 발표된 포항시의 ‘코로나19 피해업종 긴급 피해구제 지원금’ 은 10일 오후 3시 기준 4,500여 건 온라인 접수되었으며, 3일 만에 47억 원 상당의 지원금이 지급될 만큼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체험관 ‘다움(다함께 움직이는 성문화)’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을 테마로 하여 생명탄생의 과정부터 생애 주기별 특징, 성평등의 의미,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까지 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공하고 있다.
도는 올해 포항시 학산천, 구미시 이계천 등 11개 시군, 15개 하천에 사업비 총 389억원을 투입하여 생태습지와 자연형 여울․호안 등 생물 서식공간을 설치하고, 물고기 등 생물의 이동을 가로막는 보, 낙차공 등 시설물을 철거하거나 개․보수하여 종․횡적 연결성을 확보하는 등 하천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대폭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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