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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1일 道 종합상황실과 119소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과 귀성객 안전·수송대책, 생활민원 해소 대책 등을 직접 점검하고 설 명절에도 쉬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0,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8,449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7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국내 1명(안동)발생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수도권발 코로나19로 지방이 너무 많은 규제를 받고 있어 소상공인들이 힘들다는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며, 방역통제가 잘되고 있는 경북과 수도권을 동일한 잣대 방식을 개선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공립 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지원’에 경주알천미술관, 안동민속박물관 2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20억원으로 국비 10억원을 지원받으며 ‘스마트 공립 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에 포항시립미술관, 안동민속박물관, 구미성리학역사관, 의성조문국박물관, 고령대가야박물관, 예천박물관 6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총사업비 12억 원으로 국비 6억 원을 확보하였다.
태평소와 사물놀이, 청춘가, 창부타령, 피리3중주 등 도립국악단 공연 뿐만 아니라 로시니 ‘윌리엄 텔 서곡’, 하차투리안 '가면무도회 모음곡,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3번, 브리튼의 심플 심포니 등의 도립교향악단의 연주도 들을 수 있다. 또한, 진도북춤, 태평무 등 한국전통무용의 춤사위도 감상할 수 있다.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균형 뉴딜 촉진을 위한 지역혁신 중소기업 육성전략에 따라 ‘2021년 경상북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마련하였으며 지역산업 거점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주력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4대 주력산업의 개편을 단행하였다.
경북광역새로일하기센터를 비롯한 8개 시․군 기초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춤형‘내일 찾기’취업집단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성적합일자리 유망직종 발굴 및 150여종의 다양한 교육훈련과정을 통해 기업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연계로 1만여 명에 대한 일자리 마중물을 위해 약 53억 원을 투자한다.
기존 매장위주의 장사관행에 따른 국토잠식과 환경훼손, 불법묘지 및 무연고묘지, 저출산・고령화・1인가구의 증가에 따른 장례문화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적극적으로 화장후 봉안당, 자연장지를 이용할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공설자연장지는 의성군 천제공원이 운영 중이다.
자립기반이 취약한 소규모 단지를 중점 지원하기 위해 세대수가 적고 사용승인일이 오래 경과된 공동주택단지를 우선 순위로 두고 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등 복리시설과 도로, 주차장 등 부대시설의 개․보수를 위하여 단지 당 3천만원, 도내 14개 정도 단지에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 내 새뜰마을사업은 2020년까지 농어촌 50개소, 도시 10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1,357억원을 확보하였으며 2020년도 선정사업은 2023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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