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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도평시장에서 열리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와 장보기를 하면서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을 격려한다.
경북도는 일명 ‘의성 쓰레기 산’으로 알려진 약 20만톤 가량의 불법폐기물을 1년 8개월 만에 모두 처리했다고 9일 밝혔다. 단차가 심한 지형의 특성과 오랜 시간에 걸친 압축으로 인해, 당초 예상치인 19만2천톤보다 1만6천여톤이 증가한 총 20만8천톤의 불법폐기물이 처리됐다. 경북도와 의성군은 행정대집행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선별시설 등을 설치해 성상별로 선별․가공 작업을 거쳤으며 시멘트 보조연료로 9만5천톤, 순환토사 등으로 5만2천톤을 재활용하고 소각 2만1천톤, 매립 4만톤으로 20만8천톤의 폐기물을 총 282억의 비용을 들여 처리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취약계층·피해업종 지원을 위해 3.8조원 규모의 ’21년 1차 대구형 경제방역대책으로「일자리·긴급복지 중심의 사각지대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긴급 피해지원 확대 분야가 1,409억원, 코로나방역 강화 분야가 158억원, 민생경제회복지원 분야가 3.6조원 규모다. 긴급 피해지원과 코로나 방역 강화분야 1,567억원 지원은 기존예산 343억원에 순세계잉여금·재정효율화 등을 통해 마련된 1,051억원과, 임대료·세금감면 등 간접지원 173억원을 추가하여 마련한다.
코로나19 회복환자 대상으로 한 국내 다양한 연구 결과, 후유증으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완치자가 가장 많았고, 그중 우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사회적 부적응 등 신경정신과적 장애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연어자원 회복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오는 2월 9일 ~ 10일 이틀에 걸쳐 도내 동해안 유입 하천 2개소(울진군 왕피천, 영덕군 오십천)에 125만 마리의 어린 연어를 방류한다고 9일 밝혔다.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연장 공모에 선정되어 2년간 국비 90억을 확보 도내 스타트업·벤처기업의 기술혁신 및 성장(scale-up)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는 9일 농업기술원 현관에서 경북화훼생산자연합회 회원농가의 꽃을 직원들이 직접 구매하는 꽃 소비 촉진 운동을 실시했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문호)의 친절한 경자씨(친절한 경주의 자원봉사자의 줄임말)와 한국수력원자력 원전건설처 봉사단(단장 최일경)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힘을 합쳤다.
도 및 시・군 보건소에 방역․비상진료대책반 각 26개 반을 가동하며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확진자 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46개소와 감염병전담병원 6개소를 차질 없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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