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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비롯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시설 내 방문 없이 야외에서 준비한 생활필수품을 전달하였다.
김상조․윤창욱 도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시설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더 큰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께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름다운마을’은 노인장기요양시설로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에 따라 야외에서 최소한의 인원과 일정으로 필요한 물품 전달과 함께 관계자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표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이들 도의원은 화장지, 세제 등 정성껏 준비한 생필품을 시설입구에서 전달한 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담소를 나누었다. 또한 시설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회복지시설 운영 및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종전처럼 시설에 계신 분들과 담소를 나눌 수는 없었지만, 대신 원장님과의 짧은 면담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영덕군 영해면에 소재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인 경북기독보육원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 시국에 보육원 운영의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실외에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지 않고, 시설종사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를 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어르신들과 시설관계자에게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최소인원이 참석하여 개인방역·소독을 철저히 한 상태로 실외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늘었다. 이는 비수도권 가운데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한 것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18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6명(국내5, 해외유입1)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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