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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5일 20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도내 대학생들을 대표하고 있는 신임 총학생회장 및 대의원 의장과 자택 컴퓨터를 활용해 영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날 간담회는 이 도지사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지역의 대학생들의 고충을 듣고 소통을 하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 마련되었다.주로 논의 된 내용으로는 △청년정책 현장소통을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 운영 △청년정책 수립과 운영의 청년참여 확대 △대학 축제 등 청년관련 활동에 대한 유기적 협력 △취업‧창업 등 청년 진로에 대한 멘토링 지원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 11,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390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8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22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1명(포항)발생했다.
대구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8일 0시부터 현행 21시로 제한하고 있는 식당․카페 등 운영제한 8개 업종의 운영시간을 22시로 연장한다. 수도권의 경우 유행상황을 고려해 21시 운영제한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비수도권은 22시로 지자체별로 연장하는 완화방안을 시행키로 결정했다.
오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코로나19 확산의 위기 상황에서도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 해 집중호우 당시 수해복구,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구시는 수성구 소재 ○아파트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새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넓고 안락한 공간으로 새단장한 후 2월 중순 경에 입주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지역감염 17,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37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8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29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4, 해외유입3)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산 4명, 포항 2명, 구미 1명이다.
이번 위문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윤 군수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입소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명인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 제6호인 박재서 명인이 빚은 증류식 소주로 1992년부터 현재까지 재래식 방식에 머물지 않고 3단 사입 이라는 새로운 제조방법을 도입하여 안동소주 특유의 누룩 냄새, 화근내를 잡아내어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우리 술 품평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과 대상을 받았다.
지급대상은 2021년 2월 1일 이전에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영양군에 거주하며 사업장을 두고 있는 모든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영탁쓰 안동지킴이는 매월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직접 구매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정기적인 후원을 지속해왔다. 특히 지난 달에는 추운 날씨에 난방유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15만 원 상당의 기름 상품권을 기부하여 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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