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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상담소는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와 여성폭력 피해 상담경력을 갖춘 전문상담사가 배치돼 지역 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게 피해의 신고 접수ㆍ상담, 초기 긴급 삭제지원, 불법영상물 등 유포 및 삭제 현황 모니터링, 의료지원, 수사기관‧법원 동행, 무료 법률 연계 지원, 맞춤형 치유 회복프로그램 제공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예방접종센터 냉난방시설, 자가발전, 환기,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응급의료기관 연계여부, 주차공간 등이 확보되었는지 면밀히 살폈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의견을 청취하였다.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방역과 민생 문제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럴 때일수록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아선 안 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영길 의원은 “코로나 19로 더욱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하는 협회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열악한 장애인단체의 보호 육성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은 환경부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2020년 12월 25일부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서 먼저 시행하고, 1년 후인 2021년 12월 25일부터 단독주택 지역까지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통수 작업으로 2월 8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6시까지 중구 남산4동 전역 및 달서구 두류1·2동 일부 지역 8,0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대구 소방은 주택화재예방 홍보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전통시장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취약시간 의용소방대 합동순찰, 요양병원, 쪽방촌 등 대형화재 우려 지역에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현장지휘와 119상황관리 비상체계를 가동한다.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360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0.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46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6, 해외유입1)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3명, 청도 3명, 구미 1명이다.
8일 오후 2시,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되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임상실습동 개원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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