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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4일,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헌승 국민의 힘 간사에게 전화를 걸어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특별법' 상정과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오는 15일에는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안'에 대한 국토교통위원회 주관의 공청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이철우 도지사의 요청은 공청회 이후의 추진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에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지난 2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경주시 천북면 한센 희망농원을 찾아 이웃사랑 가득한 홍삼 선물 64세트를 전달했다.
대구혁신도시에 이전한 9개 공공기관(간사기관 한국가스공사)은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를 결성하고 4일 오후 2시 킥오프 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해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 및 지역 상생 협업과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청 대변인실(대변인 최영숙)은 4일 봉화군 춘양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하고, 춘양면에 햇살찬요양원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모은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는 원전 11기를 보유한 전국최대 밀집지역이면서 한수원, 한국전력기술, 원자력환경관리공단 등 많은 관련 공공기관이 소재하고 있고, 향후 조성될 혁신원자력연구단지를 비롯한 양성자가속기 등 연구실증 단지의 메카로 원전 전문인력이 가장 많이 필요한 지역이다.
경북도는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제54차 국무총리 주재 중앙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2020년 코로나19 관련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 운용과 전․평시 시스템 구축 우수로 통합방위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어르신들에게 제공되는 한 끼 식사의 단가는 3,000원으로 도는 54개소(’21년 1월 기준)의 무료급식 제공기관에 예산을 지원하며, 예산 지원 대상기관은 1일 평균 이용자 수가 20인 이상이고, 주 3회 이상 급식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읍·면 지역은 1일 평균 이용자 수가 10인 이상, 주 1회 이상인 급식시설도 지원 대상이 된다.
경북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소득감소 등으로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38만 3천 가구(도 전체 가구의 31%)에 대하여 선별적으로 신속하게‘경상북도 재난 긴급생활비’2,221억 원을 지원했다.
경올해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선발예정인원은 1,951명으로 확정됐다. 7급 45명, 8급 113명, 9급 1,714명, 연구직 32명, 지도직 47명으로 지난해 2,261명 보다 310명이 감소했다.상북도는‘2021년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5일 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공개경쟁임용시험은 7급 행정직 등 21개 직렬 1,777명,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7급 수의직 등 17개 직렬 17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금년 시험일정은 △4월 10일 연구직 등을 선발하는 경채시험을 시작으로 △6월 5일 9급 공채, △10월 16일 7급 공채와 기술계고교 구분모집 등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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