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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형사재판 결과는 역학조사의 범위에 관한 법리적 쟁점에 따른 것으로, 시가 제기한 민사소송이나 신천지 대구교회 측이 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의 결과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대구시는 형사재판 진행과정을 계속 예의주시하면서 민사ㆍ행정소송 대응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삼국통일 위업을 이룬 문무대왕을 기념하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오는 5월에 착공한다.2015년 12월 기본 구상안을 내놓은 지 5년 만인 지난 연말 최종 설계가 마무리되면서, 문무대왕릉 성역화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경주시가 기존 기숙사 비용 대비 절반 수준으로 대학생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경주시 연합학생생활관’의 2021년도 1학기 입주자 406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생활관비는 지난해와 같은 학기당 30만원이다. 또 식비는 주중 5식 기준 학기당 28만원이며, 선택사항이다.
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33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5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63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12명(국내10, 해외유입2)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5명, 안동 2명, 상주 2명, 경산 2명, 구미 1명이다.
4일 오후 4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2일 '코로나19 극복 대구 범시민대책위원회'를 통해 "설 연휴가 지나면 대한민국에도 백신이 본격 공급돼 예방접종이 시작될 것"이라며 "1분기에 대구에서 요양병원 환자와 요양시설 입소자, 그리고 종사자 등 모두 4만여 명에게 접종이 이뤄지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고위험 우려 기관 종사자와 119 구급대원, 역학 조사관 등 코로나19 1차 대응 요원들도 1분기 대상자이다"고 했다. 이어 "2분기에는 40만여명이 접종을 받게 된다"며 "65세 이상 고령자와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를 비롯해 1분기에 접종하지 못한 의료기관, 약국 종사자까지 대상에 포함된다"고 했다.
산업연구원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북부지역 경쟁력은 경북 내 23개 시・군 가운데 평균 11.5위로 중간정도에 머물러 있지만 강점으로 수도권과 남부권을 연결하는 지정・지경학적 위치,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 보유, 특화산업 육성 유리 등이며, 기회요인으로 수도권과의 광역교통망 개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동서내륙 등 초광역 잠재력 보유 등으로 분석했다.
경북도는 2021년도 하수도분야 총 166개 사업, 전체 사업비 3,165억원 규모의 하수도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2일 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위축 된 경기부양을 위해 SOC사업 분야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여 경기 활성화 및 소비촉진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혈액보유량은 4일분(’21. 1. 27기준)으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 이상 확보에는 부족한 실정이며 향후 혈액부족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경상북도는 100세 생일을 맞이하는 권중혁 지사의 장수를 기원하는 ‘학수구령(鶴壽龜齡)’의 메시지를 족자에 담아 전달하였으며, 장병하 지사에게도 다가오는 설을 맞아 건강을 기원하며 위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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