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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서울본부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와 2일 청량리 역에서 KTX-이음을 타고 안동, 영주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1월 5일 개통한 KTX이음은 중앙선 철로 개량사업의 결과로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경북 영주를 거쳐 종착지인 안동까지 2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중앙선 복선화가 완료되는 2022년에는 1시간 3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위 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문제와 4차 국가철도망에 대한 경북의 입장, 그리고 국가 공공기관 이전과 행정수도 이전에 따른 세종시와 경북도청을 잇는 동서 5축 고속도로 조기건설 등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지난 1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영덕군 재난기본소득이 첫날 42.26%의 군민들이 수령을 완료해 높은 지급률을 보였다. 세부적으로 달산면이 지급 대상자 1천130명 중 1천52명이 수령해 93.1%로 가장 높았으며, 영해면이 18.87%로 가장 낮았다
대구시는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의 핵심 선도사업인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민간투자법에 따른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제3자공고를 통해 하폐수처리의 적합한 공법을 선정하는 한편, 사업을 시행할 우선협상대상자를 올해 내로 선정할 예정이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위기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보수집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과 농업·농촌에 관심이 많은 이들을 위해 필요한 지원 사업을 한권에 담은 책을 발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전소 주변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발전소 주변 16개 지역, 80여가지 특산물을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직원들의 설 선물 구매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동부사적지와 황리단길·숭혜전 등 경주 지역 주요 관광지와 유적지를 연결하는데 반해, 좁고 걷기 불편했던 포석로와 첨성로가 걷기 편한 보행친화거리로 재탄생한다. 기존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차로를 줄이고 차량 통행을 일방통행으로 제한하는 대신, 보행로 폭을 최대 6m까지 확대한다.
경주시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로부터 ‘2020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 경제활동친화성 개선 1위’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이는 대한상의가 주관한 지난해 ‘경제활동친화성’ 평가에서 경주시가 전국 6위를 기록한데 따른 성과다.
왜 그날 밤 그녀가 꿈속에서〈노을로 손목〉을 그었는지, 나는 아직도 그 연유를 모른다. 천기누설을 들었으리라. 이따금 화마畵魔에 들리어 귀신이 펼친 귀경을 그린다고 하였다. 시의 형식을 들춰 업고 내용을 폭로하고 있었다.
경북도는 지난 10년간(2011~2020년) 인구가 6만 여명이 줄어들었고 이미 2016년부터 사망자수가 출생자 수를 추월하면서 자연감소가 더욱 심각한 실정이며, 청년 인구수(19세~39세)는 2019년 대비 3만여 명이 감소하는 등 2013년 이후 아동수보다 노인수가 많은 역피라미드 인구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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