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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피해를 봤음에도,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확진자 방문으로 인해 일시 폐쇄와 상호가 공개된 점포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콘크리트 구조물 파손 및 균열 점검, 굴착 부위 침하 확인, 절토 사면 낙석 위험 확인, 비상연락망 체계 유지 확인 등이다. 한편, 작년 초부터 이어져 온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현장 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2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 9,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30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44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누적확진 2,975명. 이날 신규 확진자는 16명(국내15, 해외유입1)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10명, 안동 4명, 경산 2명이다.
지난 26일부터 시작한 1세대 1인 코로나19 전수검사에 10만여 명이 검사를 받아 25명의 무증상 확진자를 찾은 가운데, 선별진료소 의료지원 및 자원봉사 등 미담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원대상은 안동시 관내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소상공인으로서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송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기타 업종의 경우 5인 미만 사업자가 해당된다.
포항시는 비대면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진단검사 시행 3일째인 28일에는 약 4만여 명의 시민들이 검사를 받아, 누적 검사자 수는 총 101,469명이며, 그동안 진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통해 무증상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을 찾아 현재 감염 경로 파악을 위해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 공무원들이 2019년 12월 감사원 감사 전날 밤 삭제한 북한 원전 건설 관련 파일은 모두 17개다. 이 파일들의 작성 시기는 2018년 5월 2일부터 15일까지로, 판문점 1차 남북 정상회담(4월 27일)과 2차 정상회담(5월 26일) 사이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방역대책, 민생살리기 종합대책 추진상황, 설 명절 대비 분야별 대책 등 긴급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도민 불편사항이나 도정에 공백이 없도록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경북선은 경부선과 중앙선 두 종축을 연결함으로서 경부선 교통분산과 철도이용 확장성 측면에서 큰 구심축 역할이 기대되는 노선으로, 지역 경제 발전을 물론 통합신공항이 대구·경북내륙 뿐만 아니라 중부권을 연결하는 거점공항으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어낼 핵심 철도망으로 기대되는 만큼 국가계획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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