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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지방자치단체장인 상주시장이 그 동안의 위법사항 등에 대한 검토 후 법인취소 요청이 있는 경우, 청문 등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법인설립허가 취소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코로나19로 장기 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경북형 민생 氣살리기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민생 살리기 특별본부(T/F)’를 구성․출범시켰다.경북도는 도의 모든 분야에 걸쳐‘민생 氣살리기 장․단기 종합대책’을 발굴하고, 총 53개 사업에 걸쳐 1조 761억원을 긴급 투입한다.
포항시는 26일 포항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51만 인구회복을 위해 전입자에게 30만원의 주소 이전 지원금을 지급한다. 주소 이전 지원금은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소가 되어 있다가 포항시로 전입한 시민들이 대상이며, 전입신고 1개월 후에 30만원을 포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최근 포항 지역은 상주열방센터, 목욕탕 관련 n차 감염과 가족과 지인 간 전파로 인해 전체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최근 한 달 동안 발생하는 등 연쇄 감염이 급증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6일 지난 20일 故 전원식 호국영웅의 귀환행사를 가진 후 유해발굴의 제보를 해준 송모씨(73)를 찾아 도지사 서한문을 전달한 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송모씨의 제보로 故 전원식 호국영웅은 2015년 10월 경기도 가평에서 두개골을 포함한 완전한 유해 형태로 단추, 옷핀, 빗 등 23점의 유품과 함께 발굴할 수 있었다.
경상북도는 우체국쇼핑몰, 위메프 및 롯데백화점 포항점 지하1층 특설판매장에서 2월 28일까지‘경북 사회적경제 설 명절 특별판매전’을 운영한다.우체국쇼핑몰 ‘21.1.18.(월) ~ 2.14.(일), 위메프 ‘21.1.19.(화) ~ 2.28.(일) 롯데백화점 포항점 ‘21.1.21.(목) ~ 2.10.(수)
‘전통한옥 브랜드화사업’은 매년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되어 있는 개인 및 마을단위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선정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전통음식, 공예, 한복, 전통 차, 전통예절, 전통놀이, 고택 음악공연 등 전통한옥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건천읍 모량리 소재 박목월 시인 생가 초가지붕의 묵은 볏짚을 털어내고, 새 볏짚을 엮어 만든 이엉을 얹는 작업과 함께 생가 주변을 말끔하게 단장했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생가 지붕 교체작업을 진행했으며, 사업비 1300만원이 투입됐다.
26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2, 해외유입1)으로 총확진자 수는 8,26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0.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7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누적확진 2,838명 이날 신규 국내감염 8명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6명, 영주 1명, 경산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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