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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경진대회는 총 4개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됐으며, 대경권은 4개 전 부문에서 총 12개 팀이 수상을 하였고, 시상식은 2021년 2월 말 개최될 예정이다.
경북도가 2021년 교통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6개 사업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39개소 57억 원, 회전교차로 개선사업 11개소 31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79개소 48억 원,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8개소 8억 원, 무인교통단속장비 등 설치사업 708개소 312억 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3개소 24억 원 이다.
CAFS 소방차는 기존의 물 사용대비 화재진화력을 높인 장비로 적은 양의 물로 화재를 진화하여 2차 수손 피해를 경감하고, 일반·유류화재 및 고층건물 화재에 대응력을 높여 각종 화재현장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감사 서한문을 통해“6.25전쟁에 참전한 고인께서는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셨고, 어느 덧 고희를 넘긴 따님이 아버지 영정 앞에서 하념없이 눈물을 흘리던 모습에 가슴이 미어졌다”며, “제보자 송모씨가 어린 시절 조부님과의 기억을 잊지 않고 제보해 주었기에 유해로나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어, 참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1월 26일 본회의에서 ‘2021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고, 이어서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별로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와 민생조례안 등 안건 심사에 돌입한다.
심화된 수도권 집중과 낮아진 대구·경북의 위상 속에서 권영진 시장은 “이에 대한 돌파구의 하나로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제안하고 공론화위원회를 만들었다" 며 "2022년 7월 대구경북특별광역시 출범이 제대로 될지 걱정스럽지만 우리의 통합 논의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면서, 시도민들이 통합의 갖는 장점과 단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설 연휴기간에도 설 당일과 다음날 참배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참배기간을 운영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1일 참배인원을 1,000명 이내로 하고, 참배시간을 20분으로 제한하는 사전예약 총량제를 운영하고, 추모관 내 제례실과 휴게실을 폐쇄하고 음식물 취식은 금지한다.
대구시는 재해영향평가 전문가와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자체점검단을 가동해 이달 29일까지 현재 공사 중인 재해영향평가등의 협의 사업장 가운데 대상지를 무작위로 선정해 협의내용 준수 여부 등 설맞이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는 2월까지 외식산업 전문 컨설팅 기관을 공모로 선정한 후 3월부터 2달간 지역의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아 100곳을 선정, 비대면 서비스 전환을 위한 메뉴 및 포장개발을 지원하고 배달 플랫폼 활용, 홍보마케팅, 식재료 및 위생관리 등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25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지역감염 14, 해외유입1)으로 총확진자 수는 8,250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0.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0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15명(국내14, 해외유입1)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13명, 구미 1명, 칠곡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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