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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0시, 대구시의회에서 개최되는 『제280회 임시회』에 참석
26일 화요일 오전9시부터 열리는 연초업무보고 회의에 참석한다.
목욕탕 및 사우나 등 목욕장의 경우, 장소 특성상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직․간접적 접촉자가 발생할 수 있고, 목욕장 내부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기 어려워 비말에 의한 감염 위험이 크다.
포항시는 24일 긴급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지역 내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총 24명이라고 밝혔다. A목욕탕을 방문한 확진자는 세신사·이용자들과 접촉하여 23일까지 총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B목욕탕은 확진자가 목욕탕 방문 후 지인 간 계모임을 통한 접촉으로 총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C목욕탕과 관련하여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B목욕탕과 관련하여 최초 확진자는 14명이 모인 계모임을 한 사실의 진술을 누락하여 고발 조치하고, 5인 이상 사적 모임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한 14명 전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경찰이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혐의 관련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고도 묵살했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당시 택시기사 조사를 맡았던 담당 수사관은 대기발령됐다.경찰은 그동안 폭행 사건 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혀왔다. 증거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택시기사의 증언에 의존해 내사종결할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이었다.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 발생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점검 방식으로 추진하되, 상습적인 부적합업체, 매출 상위업체, 비대면 점검 시 점검표 미제출 및 미흡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방하천 태풍 피해지역의 재 피해 방지를 위하여 우기 전 주요공정을 마무리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사업비를 신속집행 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에 따른 행사·모임 취소, 관광객 감소 등으로 농가의 농산물 판매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이하 완판운동 시즌Ⅱ)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내 58개소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기관에서는 작년 3천여 명이던 전담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등의 수행인력을 올해 3천3백여 명으로 3백여 명 추가 채용할 계획이며, 생활지원사의 월급여는 1,137천원(주5일/일5시간 근무)으로 작년보다 1.5% 인상되어 책정됐다.
경주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신속하고 완벽하게 진행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접종대상은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되 2월 말부터 보건의료종사자·요양병원 입소자 등 최우선 접종 대상자 9500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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