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지난해 12월 28일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경북북부 제2교도소로 이감된 코로나19 확진자 중 일부가 완치 판정을 받고 21일 서울 동부구치소로 재이감 된다.
남구 삼각지 네거리, 동구 신천교 동편 교차로 등 22개소에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개선하고 중구 명덕초교, 서구 서도초등학교 등 33개소에 과속방지턱, 안전휀스, 교통안전표지판, 미끄럼방지포장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교통안전 4대 부분에 193억원 투입하여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상공회의소와 대구시민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총 146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이번에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 40시간 근무하면서 월 187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 받는다.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지난해 분석한 57건 과제 중 시민체감도가 높은 관광 및 생활인구 분석, 대구 청년 밀집지역 분석, 코로나19에 취약한 음식점, 주점의 선별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전동보장구 충전소 입지분석 등 4개의 분석과제가 소개됐다.
대구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지역건설업체의 수주확대 지원을 위해 공공건설공사에 대해 지역제한 입찰 및 지역의무 공동도급 우선적 시행, 공구분할 검토 등 지역업체 보호방안 협의의무화, 지역업체 하도급률 제고조치 시행강화와 2021년부터 시행되는 공공건설공사 업역규제 폐지에 대한 원활한 업무추진을 발주부서에 요청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만 68세의 고령인 점을 고려해 예방 차원에서 외부 병원에 입원 후 일정 기간 격리될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금성 삼거리’나 ‘황남주민센터 사거리’를 거치지 않고 경주IC에서 터미널로 곧바로 오갈 수 있어, 교통 분산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경주시는 이번 신규 도로 개통으로 경주IC와 터미널 간 소요시간이 주말 혼잡 시간 기준 최대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일반 환자와 호흡기 환자의 건강 보호, 의료진과 환자 간의 교차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일반 진료실과 분리된 별도 공간에서 진료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환자로 의심되거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에는 선별진료소로 인계해 별도 역학조사와 진단검사를 받게 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잘못된 지적정보를 바로잡고, 100여년 전 일제가 만든 종이지적을 첨단기술의 디지털지적으로 변환·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
경북도는 금년에도 코로나19에 대응한 소비자와 실시간 대화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강화, 사과‧홍삼‧도라지 등 면역력강화상품 판촉행사 추진, 수요특가․기획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신규고객 확보, 사이소 쇼핑몰 내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 SOS특별관을 개설, 가격하락시 품목별 기획전 운영 등으로 유통생태계 외연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