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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분양하는 산업용지 규모는 제조시설용지 31필지 58,551㎡, 복합용지 2필지 6,268㎡이며, 제조시설용지 입주업종은 신소재(한국표준산업분류 C24, C25), 전자정보통신(C26, C28), 메카트로닉스(C27, C29), 자동차 및 운송장비(C30, C31)이다.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19년10월 처음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경기․강원을 중심으로 야생멧돼지에서 총 957건이 발생하고, 특히 지난 12.31일 ~ 1.7일 사이에는 강원도 영월에서 8건이 발생하는 등 위기의식이 높아짐에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는 2021년에 확보된 국비 예산 2,254억원을 통해 농촌지역 정주여건 및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현안 해결을 목표로 금년 사업세부 추진계획 및 예산집행 방안 등을 시군과 공유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2020년 연간 총수출은 371억 달러로 전년 377억 달러 대비 1.6% 감소했지만 3분기부터 뚜렷한 회복세를 유지하면서 9월에는 33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했고, 10월에는 36억 달러로 +2.5%, 11월에는 36억 달러로 +16.0%, 12월에는 38억 달러로 16.6% 증가세를 보이면서 4개월 연속 성장하고 있으며 증가율 역시 확대 추세를 보였다.
반대위는 “포항 장기면민들은 60여 년간 육군, 해군, 방산업체 등의 연중 계속되는 사격훈련로 인한 소음과 진동, 산불 등으로 극심한 불안감과 공포를 느끼고 있으며, 육체적·정신적 피해는 물론 물질적 피해까지 끊임없이 속출하는 상황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며 고충민원 신청 이유를 밝혔다.
경북도는 19일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월성원전 1·3호기 현장을 방문하여 최근 이슈가 된 월성원전 삼중수소 검출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리대책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월성원전 삼중수소는 최근 언론을 통해 2019년 4월 경 월성3호기 터빈 건물 지하 고인 물에서 71만3천 베크렐/리터의 삼중수소가 검출되었고 원전부지 내 지하수 관측정에서도 삼중수소가 검출되었음이 알려졌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이번 월성원전 삼중수소는 발전소 부지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규제대상이 아니고 배출기준인 4만 Bq/L를 초과하여 최종 배출한 사실이 없다고 지난 13일 국회에 설명했다.
경주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에서 2단계 수직상승한 3등급을 받아 2016년 이래 최고 등급을 받았지만, 내부적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자력교부세 신설을 위한 지방교부세법일부개정안 국회통과 및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확충 중단과 중간저장시설 설치, 원전인근 지자체의 정책참여 보장을 촉구하는 대정부 결의문이 채택됐다.
법률전문가, 재난피해구제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된 진상조사위원회는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해 4월 1일 국무총리 소속으로 출범하였으며, 포항지진의 발생원인과 책임소재 등에 관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현재 활동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지역의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16개 교단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코로나19와 관련한 지역의 현안 사항에 대한 설명과 기독교계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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