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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으로 총확진자 수는 8,11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5.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12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20명(국내 19, 해외유입 1)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5명, 포항 4명, 김천 3명, 고령 3명, 경산 2명, 안동 1명, 상주 1명, 칠곡 1명이다.
18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80회 포항시의회 임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올해 2월부터 관외 전입 대학생에게 주소이전 지원금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고 관내로 이전, 신·증설, 국내복귀기업에 대해 공장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주소이전 시 가족 세대원 1명당 50만원(셋째 이상 자녀는 100만원)까지 근로자이주정착금을 지급한다. 또한, 향후 지원금 대폭 확대 등 전입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경북도는 15일 2021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순항의 닻을 올렸다. 이번 2021년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9월 17일 ~ 10월 10일까지 영주시 일원에서 23년만에 처음으로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를 통해 인삼 종주국의 위상 정립과 침체된 국내 인삼산업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고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할 절호의 기회가 마련되게 된 것이다. 이번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를 통해 생산유발 2,474억원, 부가가치 1,005억원, 일자리창출 2,798명 등의 경제적파급 효과를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북도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자동차부품기계 화상전시상담회를 주최해 도내 수출기업 2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고, 경북 제조업체 중 최대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상설 온라인식품전시회에도 10개사가 참가해 1년 내내 온라인 가상공간을 통해 바이어를 발굴하고 화상상담도 병행해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 3차 확산에 따른 기관별 대응 상황과 주요 경제동향을 공유하고 정책제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량을 결집하기로 결의했으며 사회‧경제적인 여건변화에 따라 매출이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할 경우를 대비한 ‘소상공인 재활보험’ 도입을 제안했다.
예산절감 주요내용으로는 계약심사부서에서 축적해온 심사사례와 원가산정 기준 등을 적용하여 불합리한 공종 및 공법, 물량 과다계상, 공종 누락분 보완, 노임 품셈 적용 오류 등을 조정하고 반영한 결과다.
협약을 통해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의 노인취업지원센터에 연구소 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기간 동안 약초생산 현장학습을 병행해 천연물 소재용 약용작물 생산 능력을 갖춘 영농리더를 육성할 계획이다.
흑색심부를 예방하기 위해 씨감자를 저장할 때는 온도를 3.5~4.5℃, 습도를 80~85%로 유지하고 바깥 공기를 환기시켜 산소를 공급하여 흑색 심부의 발생을 막아야 한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체 헌혈이 급감하고 개인 헌혈도 동반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자 대구소방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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