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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35세~55세 미만 어머니들은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합창단 활동 경력이 5년 이상이면 60세까지 지원할 수 있고 모집정원은 소프라노1, 소프라노2, 알토 총 40명이며 개강일로부터 14주 동안 주1회 정기연습 및 특별연습이 있을 예정이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로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15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지역감염 10,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109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5.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18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23명(국내 21, 해외유입 2)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9명, 구미 4명, 칠곡 3명, 김천 2명, 경산 2명, 경주 1명, 상주 1명, 영주 1명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4일 “올 한해는 철저한 방역을 통하여 일상회복과 경제회생의 대도약을 이끌고 사람을 키우는 도시문화와 풍토를 만드는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신년 시정 추진방향을 밝혔다.올해는 대구시가 중점 추진할 사업들을 10+2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어떠한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백절불굴의 의지로 과제를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한라봉 출하농장은 2017년 포항시로부터 아열대작물 사업비를 지원받아 한라봉 0.3ha 500주, 바나나 0.2ha 400주를 식재하였으며 식재 4년차를 맞아 한라봉을 본격 출하하게 되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 위축과 기업경기 둔화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피해 민생분야별 지원 대책을 발굴하기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실적인 대안을 담아내고자 마련됐다.
그러나 경북도는 국제정세의 변화로 올해 남북관계가 변곡점을 맞고 새 정부가 들어서는 2022년부터 남북교류협력 3.0 시대가 열릴 것으로 내다보고 다시 교류협력 준비에 나섰다.
경상북도는 지난 8일 안동의 명인 안동소주(대표 박재서), 예천의 백주도가 영탁막걸리(대표 백구영), 경북관광두레협력센터(센터장 전미경) 간의‘2021 경북의 술과 음식 미식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본 사업은 언택트(비대면) 산업분야의 중소기업에 청년채용을 지원함으로써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며,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공모하여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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