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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 공동주택 전자투표 이용수수료 일부 지원 △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비용 일부 지원 △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관리비용 일부 지원 등이 있다.
‘국정농단ㆍ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등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박근혜(69) 전 대통령에게 징역 20년이 확정됐다. 2017년 4월 재판에 넘겨진 지 약 3년 9개월 만에 내려진 사법부의 최종 판단으로, 4년 3개월에 걸친 국정농단 사건도 마침표를 찍게 됐다.
14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1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09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6.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28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18명(국내 16, 해외유입 2)발생했다. 경산 8명, 포항 4명, 경주 2명, 구미 2명, 상주 2명이다.
1997년 지방고등고시를 통해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최대진 처장은 안동시 수질환경사업소장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도청신도시본부장, 건설도시국장, 환경산림자원국장과 경산시 부시장 등 지역개발과 건설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경상북도의 굵직한 SOC사업과 주요기반을 조성하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광호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2020년도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고, 윤동탁 의원이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2020년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면서 청송군의회가 겹경사를 맞았다.
올해 조기발주 대상사업은 도로를 비롯해 치수, 주민숙원사업, 농업기반, 상·하수분야 등 총 866건, 1174억원으로, 이번 달 안으로 관계기관 및 주민의견 수렴을 마치고 2월 말까지 원가심사 등 행정절차와 실시설계용역을 동시 진행해 조기 발주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의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생태경관보전지역, 반딧불이 특구,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고 생태적 보전가치가 뛰어나, 2018년 경상북도에서 두 번째로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았으며, 이번 운영 평가 결과 재지정 되었다.
경주시가 민선7기 4년차 성과 제고를 위한 시정 추진 방향 최종 설정 작업에 돌입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분야별 국·소·본부장의 주요 현안보고와 추진실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작년에만 해도 약 1.9만명의 청년들이 유출되었고, 이 중 절반 이상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등 청년들의 지역생활이 순탄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경북도에서는 '물심양면(物心兩面)’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도 '청년애(愛)꿈 수당'은 크게 면접수당, 취업성공 수당, 근속장려 수당으로 구분되어 있다. 면접수당은 면접 1회당 5만원씩 최대 6회까지 중복지원 가능하고, 취업성공 수당은 중소기업에 취업 성공시 1인당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원해준다. 그리고 근속장려 수당은 중소기업에 1년 이상, 2년 미만 재직 청년에게 월 10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발 코로나 확산이 연일 증가하면서 전국을 긴장케 하고 있다. 방문자 검사가 필수인데 이직 60% 이상이 지자체의 진단검사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까지 파악된 방문자 2천797명 가운데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은 924명으로 33%에 불과하다.이 가운데 12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확진자 중 53명이 전국 9개 시·도의 종교 집회나 모임 27곳에 참석해 450명에게 감염시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이 1천873명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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