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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임팩트 투자사인 (주)엠와이소셜컴퍼니(이하 MYSC)가 대구 소셜벤처 2개사에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MYSC가 이번에 투자한 업체는 ‘대구 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 프로그램(임팩트 스케일업(scale-up)) 참여기업인 ‘청소대교’, ‘할리케이(Harlie-K)’ 2개사이다.
84억9천만을 목표액으로 지난해 12월 1일 시작한 대구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서, 2021년 1월 11일 현재 86억7천만원이 모금되어 캠페인 시작 42일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미․중 무역분쟁 지속 등 어려운 대외 통상환경 속에서도 수출 400억 달러 회복과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 '2021 경북도 수출지원정책'을 발표했다.
‘엄마참손단’은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여성의 생애주기(결혼, 출산, 육아)에 맞춘 시간선택제 일자리 사업으로, 참여 대상은 공고일(2021.1.11.) 기준 포항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 만 64세 이하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2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지역감염 17,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08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54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8명발생했다. 포항 4명, 안동 2명, 구미 1명, 상주 1명이다.
주 시장은 KTX신경주역 역세권 개발사업을 구체적인 사례로 들며 “단순히 택지개발사업으로 생각해서 법규대로 인허가만 내준다면, KTX역에서 내린 관광객들은 이곳을 경주인지, 구미인지, 포항인지 구분을 하지 못할 것이 아니냐”며 “한수원 및 양성자 가속기 유관기관 유치를 염두에 둔 도시개발과 함께 ‘역사를 품은 도시’ 경주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도시개발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수도권 교정시설 재소자들의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인하여 교정시설발 전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도내에도 교정시설이 청송, 김천, 경주, 상주, 포항 등 전역에 소재하고 있어, 이들 기관의 종사자들이 (무증상)감염자일 경우 도 전역에서 가족 간 감염과 집단감염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대구산업선은 서대구역을 시작으로 달성군을 관통하는 철도로써 성서산업단지, 달성1차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대구의 서남부지역 산업단지와 서재·세천지역 주거밀집 지역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기업인, 근로자 등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연말 개통 예정인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향후 달빛내륙철도, 통합신공항 연결철도, 대구광역철도와 연계하는 철도 교통허브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도시철도 1호선 설화명곡역과 2호선 계명대역에서 환승이 가능해져 대구시의 철도 교통시대를 본격적으로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23개 시군 49명 근무로 확대 배치하고 아동보호전문요원은 19개 시군 24명으로 확대 충원하며 학대아동의 조기발견을 위해 시군 읍면동 직원과 경찰의 협조를 얻어 1월 8일부터 3개월간 양육환경을 조사하고 재학대 아동 일시보호 시설을 경북도내에 설치하기 위해 복지부에 국비지원 건의 등 도 차원의 아동일시보호시설 설치도 추진한다.
오는 7월부터 본격 도입될 자치경찰제 준비를 위해 기획조정실 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조례 제정과‘경북도 자치경찰위원회’ 구성, 사무기구 설립 등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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